1년차인데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기숙사 + 삼시세끼식비 + 기름값절반 + 휴대폰비절반 주고

연봉도 성과금, 야근수당 합치면 4500 +알파 정도 되거든... 복리후생도 병원비 전액지원되고 뭐 나쁘지 않아...

근데 거의 주말도 내내 출근에 평일야근 조빠지고 그래ㅡㅡ

그래서 하도 빡세서 면접을 봤는데 공기업 한 곳에 붙었네

연봉 2500쯤 되는 것 같아 공무원연봉이지... 정년보장은 확실히 모르겠고 지금 회사보다는 두배는 길 것 같아... 짧아야 50살

가야하나 말아야되나 고민되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