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출결vs자격증 A:예를들면 고딩때 개근은 못하고 한두번정도 아파서 결석한적이 있지만 전문대를 졸업해서 산업기사가 두개 있다. B:고딩때 출결 깨끗(개근)이고 전문대를 나왔지만 산업기사 자격증은 없고 기능사만 두개 있다.
인사팀은 둘중에 누굴뽑을까??
댓글 11
A뽑겠다 돈날리면서 멍때리는 놈보단 한두번 미스 난 대신 그래도 할만큼 한 놈을 뽑는게 더 ㅇㅇ
나같으면(218.50)2010-11-20 20:45:00
저라도 A 뽑겠네요.
▶◀夜사파(jimmyass)2010-11-20 20:52:00
투정이로군요
ㄷ(121.180)2010-11-21 00:42:00
솔직히 말합시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니까요. 제가 글쓴이라면 검정소와 누렁소의 이야기를 소들이 듣는데선 하지 않겠습니다. 무언가를 판단하는 판관이 되고싶다면..판관을 하셔야죠. 그리고 판관은 공정해야 합니다. 그렇죠? 이 사회가 과연 공정합니까? 저는 아니라고 말할수있습니다. 사회적 약자와, 돈이없는 사람들과 권력도, 빽도 , 돈도 없는 사람은 참 웃기고 아이러니하게도 그 없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더 없다면.. 짓밟히죠. 배척당합니다. 저는 그것을 경험해 봤기에..
ㄷ(121.180)2010-11-21 00:46:00
언제나 그렇듯이 사람은, 그리고 너는, 나는 나만의 시선으로. 너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중요한것은 이겁니다. 나의 동료인가. 나의 편인가, 나의 적인가 아닌가. 괜히 동물학자들과 심리학자들..여러분야의 학자들이 있는것이 아니죠. 이런 부분에서. 괜히 법과 재판관이 있는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판단할일입니다.
ㄷ(121.180)2010-11-21 00:48:00
저는 정말 마음이 아프고 걱정이 됩니다. 이글을 쓴 글쓴이는 정말 생각없이 이런글을 남긴거 같은데.. 대기업생산직에서는 필터링이라는것이 있다고 합니다.. 인터넷에서의 글을 가지고 아마 인성을 판단하는 척도로 쓰겠다는 의도겠지요.. 글쓴이가 걱정되어 글을 남깁니다.
ㄷ(121.180)2010-11-21 00:49:00
이 세상은 가능성의 세상이니까요. 정말 사소한것이 없는것이 세상입니다. 이것을 주의하는 사람과 주의하지않는 사람의 차이는 분명 존재합니다. 자격증도 중요하지만 저같으면 출결을 더 중요시 하겠습니다. 현장에서는 어차피 자격증은 의미가 없으니까요
ㄷ(121.180)2010-11-21 01:04:00
대기업생산직에서 인터넷에 남긴 글을 본다는 사실을 알려주는사람도 거의 없더군요 자기만 알고 있으면 된다는 심보겠죠.. 또 공공연히 아직 인터넷에서의 인권에 대해서도 말들이 있으니까.. 정말. 이세상 먹고 살기위해서 온갖더러운짓을하고 자신의 얼굴엔 금칠을, 또 자신은 안한양 설쳐대는 똥찌그레기들처럼 살바에 장기려 박사님처럼 사는것이 맞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누가 알까요!! 장기려박사님의 업적도..사후에나.칭송받는것을...
ㄷ(121.180)2010-11-21 01:09:00
제가 세상의 때가 묻었는지, 제가 보고있는 관점이 잘못되었는지는 신만이 아시겠지요. 저는 A와 B 그리고 C, D,에서부터 Z까지 모두 신상내역을 공개하고 일명 끈이라거나 인맥, 연줄같은것도 공개한뒤 그부분은 제외하고 심사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이렇게 되는곳은 지구상에 없다고 봐도 무방할듯 하군요. 인간은..누차말하지만, 동물입니다. 단지.\"생각하는 동물\"일뿐이죠. 무슨 의미인진.. 아마 머리좀 굴려보셔야 아실껍니다. 이 세상에서 얻는 경험들은 여러가지가 있거든요. 또한, 그 경험들은 결국 같은 것을 말하죠.
ㄷ(121.180)2010-11-21 01:13:00
쇠귀에 경 읽기 란말이 괜히 나온것이 아니죠. 각자의 이상과 신념이 있고.. 내가 더 옳다. 내가 더 강하다를 외치는것일 뿐입니다. 그리고 약자의 인권은..없죠. 없다고봐도 무방합니다. 제발,,제발.. 간곡히 이 모든 사람들에게 염원을 전해봅니다. 똥을 싸는것까지는 뭐라할수없습니다. 그러나 내똥이 더 큼직하다고 짖어댈필요는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인간이니까요.
ㄷ(121.180)2010-11-21 01:17:00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이기적인 인간들은 분명 어떤부분에서 많은 소통을 하면 할수록 타인에게 도움을 줄수 있다는것을 자신도 앎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않는 인간들이 대다수입니다. 네놈도 똥좀 먹어보라 이런 고약한 심보로 말이죠. 그리고 그 입으로 말합니다. 나는 깨끗하다. 정말 개짖는소리에 불과하죠. 하나님께서는 우리 아담과 이브들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 당신의 어린양들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에이멘
A뽑겠다 돈날리면서 멍때리는 놈보단 한두번 미스 난 대신 그래도 할만큼 한 놈을 뽑는게 더 ㅇㅇ
저라도 A 뽑겠네요.
투정이로군요
솔직히 말합시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니까요. 제가 글쓴이라면 검정소와 누렁소의 이야기를 소들이 듣는데선 하지 않겠습니다. 무언가를 판단하는 판관이 되고싶다면..판관을 하셔야죠. 그리고 판관은 공정해야 합니다. 그렇죠? 이 사회가 과연 공정합니까? 저는 아니라고 말할수있습니다. 사회적 약자와, 돈이없는 사람들과 권력도, 빽도 , 돈도 없는 사람은 참 웃기고 아이러니하게도 그 없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더 없다면.. 짓밟히죠. 배척당합니다. 저는 그것을 경험해 봤기에..
언제나 그렇듯이 사람은, 그리고 너는, 나는 나만의 시선으로. 너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중요한것은 이겁니다. 나의 동료인가. 나의 편인가, 나의 적인가 아닌가. 괜히 동물학자들과 심리학자들..여러분야의 학자들이 있는것이 아니죠. 이런 부분에서. 괜히 법과 재판관이 있는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판단할일입니다.
저는 정말 마음이 아프고 걱정이 됩니다. 이글을 쓴 글쓴이는 정말 생각없이 이런글을 남긴거 같은데.. 대기업생산직에서는 필터링이라는것이 있다고 합니다.. 인터넷에서의 글을 가지고 아마 인성을 판단하는 척도로 쓰겠다는 의도겠지요.. 글쓴이가 걱정되어 글을 남깁니다.
이 세상은 가능성의 세상이니까요. 정말 사소한것이 없는것이 세상입니다. 이것을 주의하는 사람과 주의하지않는 사람의 차이는 분명 존재합니다. 자격증도 중요하지만 저같으면 출결을 더 중요시 하겠습니다. 현장에서는 어차피 자격증은 의미가 없으니까요
대기업생산직에서 인터넷에 남긴 글을 본다는 사실을 알려주는사람도 거의 없더군요 자기만 알고 있으면 된다는 심보겠죠.. 또 공공연히 아직 인터넷에서의 인권에 대해서도 말들이 있으니까.. 정말. 이세상 먹고 살기위해서 온갖더러운짓을하고 자신의 얼굴엔 금칠을, 또 자신은 안한양 설쳐대는 똥찌그레기들처럼 살바에 장기려 박사님처럼 사는것이 맞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누가 알까요!! 장기려박사님의 업적도..사후에나.칭송받는것을...
제가 세상의 때가 묻었는지, 제가 보고있는 관점이 잘못되었는지는 신만이 아시겠지요. 저는 A와 B 그리고 C, D,에서부터 Z까지 모두 신상내역을 공개하고 일명 끈이라거나 인맥, 연줄같은것도 공개한뒤 그부분은 제외하고 심사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이렇게 되는곳은 지구상에 없다고 봐도 무방할듯 하군요. 인간은..누차말하지만, 동물입니다. 단지.\"생각하는 동물\"일뿐이죠. 무슨 의미인진.. 아마 머리좀 굴려보셔야 아실껍니다. 이 세상에서 얻는 경험들은 여러가지가 있거든요. 또한, 그 경험들은 결국 같은 것을 말하죠.
쇠귀에 경 읽기 란말이 괜히 나온것이 아니죠. 각자의 이상과 신념이 있고.. 내가 더 옳다. 내가 더 강하다를 외치는것일 뿐입니다. 그리고 약자의 인권은..없죠. 없다고봐도 무방합니다. 제발,,제발.. 간곡히 이 모든 사람들에게 염원을 전해봅니다. 똥을 싸는것까지는 뭐라할수없습니다. 그러나 내똥이 더 큼직하다고 짖어댈필요는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인간이니까요.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이기적인 인간들은 분명 어떤부분에서 많은 소통을 하면 할수록 타인에게 도움을 줄수 있다는것을 자신도 앎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않는 인간들이 대다수입니다. 네놈도 똥좀 먹어보라 이런 고약한 심보로 말이죠. 그리고 그 입으로 말합니다. 나는 깨끗하다. 정말 개짖는소리에 불과하죠. 하나님께서는 우리 아담과 이브들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 당신의 어린양들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에이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