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제대하고 바로 경기도에 스키장으로 취업와서 다음해 3월까지 있다가,,
당시 여자친구 집에서 같이 한달 살다가 돈모아서 고시원으로 이사,,
처음 일자리 찾은게 조리쪽일,,,철판볶음밥에서 1년일함,,,주방일 시작햇음,,
첨에 120시작해서 3개월만에 30인상했음,,,그만두고 호프집주방으로 옮김,,
호프에서는 150만부터 해서 6개월정도하낭태에 170까지 받았음 11개월정도 했고,
지방공대 1학년 4년째 휴학중인데,,혹시 몰라서 자퇴도 못하고 있고 하,,,
하고싶은건 사진영상쪽인데,,아시다시피 돈벌기 힘든거 아시잖나요 형들,,,
그래서 시작한게 주방쪽이라 주방일만 하고 있네요,,
아버지가 암이시라,,병원비로 다 나가고,,모은 돈도 없네요,,,
뭘하며 살까요,,,답답해서 글써봐요,,,
주방가요~ 그게 낫겠네
하고싶은게 없다면 형들 말듣고 공장가야겠는데,,,휴,,,고민이네요
와.. 26세에 170까지 올라가는거보면 그쪽으로 소질이 있지 않을까요? 하지만 조리쪽으로 키워볼지 월200번다는곳으로 갈지는 치킨님의 마지막 선택이십니다~ 고갱님
내가 볼때 위에 말대로 주방쪽으로 가는게 진리일거같애 하다못해 요즘 아웃소싱들하고 연결된 자잘한 주야교대 생산직도 170정도 되는데 생산직은 대기업 들어갈거 아닌한은 가지마...그냥 차라리 조리쪽이 답인거같애
그쪽이나 나나.. 막막한 느낌은 같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