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잘 몰르는 것 같은데, 정말 생산직이나 3D업종들은 우리나라는 아직 대우가 저까타...
그건 인정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야.
그렇다고 4년제 대학나와서 꾸준히 준비한 취업생들에게는 기본 연봉 3000이상 노리고 들어간다.
대부분이 그래;; 아무리 못해도 2500이상이야.
내 친구들도 대부분 그정도 3천 이상 연봉 받고 일해.
취업이 어려운게 아니라 기업들의 눈높이가 높아져서 뽑는 인원들의 요구사항이 많아진 것 뿐이지.
지잡대던 뭐던 간에 그건 보충할 수 있는 부분들을 보총해나가면 충분히 좋은 연봉받을 수 있는 여건이 될 수 있어.
여기까지는 팩트고.,. 이제 내 현실은 시궁창이여..
중국에서 대학교다니다가 사업한다고 깝치다가 한달에 2~3백씩 공부하면서 벌면서 학교도 졸업안하고..
완전 고민이야. 이제와서 뭘해야 할지 감이 안잡히네.
여긴 심히 암울하네.;; 어린애들이..
돈 벌어보면 알겠지만 한달에 2백 벌어도.. 그건 걍 용돈에 불과해.;; 못모아..
어쨌든 모두 힘내자고.. 나두 뭘 할지 심각하게 고민중이니깐.. 에구..
친구들은 다 그리 잘 나가시는데 댁은 왜 여기에 기어들어오슈? 그리고 고경 나와서 겨우 취직한 내 친구놈도 하는 소리가 취업자리라는게 한정된거다보니 여건상 복불복일수밖에 없다고 그러더라 뭐 진리의 케바케라는게 있다보니 대동소이하겠지만 취업난이라는게 괜히 나오는 소리도 아니고 또 기업의 눈높이가 높아졌으니 취업이 힘들어진건 마찬가지 아닌가? 그리고 200이 애들 용돈이라니 어디 부모 잘만나서 좋은 환경에서 외국물 좀 먹은걸로 자뻑 자위질하는 부르조아양반이신가 아님 새벽에 자다 깨서 컵라면에 물붓고 라면 익는동안 취갤 들어와서 소설이나 쓰고 앉아계신 히키코모리이신가 뭐 말만 번지르르한놈들이야 주구장창 보니 별 감흥도 없다지만은 이렇게 위에서 아래로 꼬나보는 놈들 보면 이상하게 혀가 끌끌 차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