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부터 아끼고 사랑할줄 알아야

기회도 온다고 생각하기에

알바한돈으로 부모님 보약 한번 안지어 줬지만

내 보약 지었다...

나을 쌍놈의 자식이라고 욕할지라도

꿋꿋이 혼자 다쳐묵고 공부해서

지금에 현실을 이겨 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