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배울꺼면 양산업체보단 임가공 업체 가는건 맞어
근데 대부분 임가공 업체는 월급이 짜지..
10 에 6 은 악덕업주가 사장
글고 임가공업체라 해서 기술 배워지는건 아니여..
사수를 잘만나야 되..사수 잘못만나면 거기서도 버튼맨 신세지
글고 지금 현재 임가공 업체 대부분이 기술자부재 상태야
그래서 사수없는곳이 상당하지..
이 업종에서 좀 잘나가는 그런회사는 아니겟지만..
기술자 경력자 많은 회사에선 그들 대우가 좋으니 기술배우려는 꼬꼬마 잘 안받어
그니깐 돈도 못벌고 힘들고 그래도 기술은 배우고 싶다 이런 마음이 잇다면 이 업종으로 쳐오는거고
아니면 딴거 해. 솔직히 존나 힘들어..
나도 요즘 이직준비하려고 공부하는중이얌..
mct하는 내 선배도 저런 소리하더라 그리고 인맥이 있어서 시작부터 숙련공 태크를 타던가 아님 운이 존나 좋아서 궁합 잘맞는 좋은 사수 만나던가 해야된다고 자기도 맨첨에 버튼맨만 1년하다가 좆같아서 때려쳤다가 어떻게 저떻게 해서 다시 시작해서 경력자됐는데 노력도 노력이지만 운도 정말 중요한듯..
ㅎ2ㅎ2.. 현재 19살 ,군대 갈지 병특갈지 몰겟는데..그래도 군대를 갔다올 생각이고,,테크를 어케 타야 할지 몰겟음 , 대충 내가 아는건 자격증 없어도 임가공 기계5대이하?인 곳에 취업을 한다 거기서 배운다 2년정도 배우면 이직한다 ? 이정도만 아는데 가서 뭘 집중적으로 배우는게 좋고 뭘 같이 배우는게 좋음..?
또 버튼맨 거리던데,,,진짜 기술 없이 가능한 버튼맨같은건 싫은데 어떻게 해야합..?
본인이 노력해야지...노력..사수 잇으면 사수 말 잘듣고 후장빨고 그러면서 배우고...니가 아는거 말해줘도 아 그렇군요~~하고
사수 없으면...니가 그 기계 기계메뉴얼 이라는게 잇어...회사에 잇지..이거 보면서 배우고 가공해보고 연습하고 노력하고 그러면 배우긴 배우지
배울생각이면 임가공업체로 들가서..닥치고 배워...단순히 프로그램 과 셋팅 한다고 되는게 아냐...공구를 재연마 할수도 잇어야 하고.그외 범용밀링 같은것도 해봐야 하고..뭐든 닥치는데로 하고 그러면 됨
현재 19살이면.. 군대갓다와서 배워도 되네.. 어린나이는 분명 훌륭한 재산이지...니만 열심히 하면 분명 20대 중반이나 서른즈음때 대우받는 기술자 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