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끝나고 일자리를 찾던 중 에 동네 가까운 곳에서 일자리 하나를 구했는데요 올레 KT 아웃바운드 직종이구요.. 하루 8시간 , 주5일 근무 기본120 + 성과금 근데 오늘 면접을 봤는데.. 너무 간단히 하시고 바로 내일 부터 오라고 하시네요 4대 보험도 없다고 하시고;; 약간 꺼림칙 해서 그러는데 큰 문제 없을 까요?
충고하는데 TM일은 대한민국 3대 개막장 직업중에 하나라는것만 알아둬..... 한번 했던사람들 죽었다 깨어나도 TM일 절대 못한다
ㄴ위에 꺼지고, 나도 TM경험자인데 다시는 할짓못된다. 글구 아웃바운드라면 실적 압박땜에 더 힘들수있음. 나같은경우 인바운드인데 전화하는 고객들 스트레스에 거기다 전화안받고 여유부리다간 팀장이나 선배한테 욕 바가지로 얻어먹는다.
감기걸려 목이 잠겨도 전화받으라고 강요하는곳임. 말그대로 입으로 하는 노동이라고 해야할까? 경험삼아 하는건 나쁘진않은데 다만, 오래는 못한다는거.. 인바운드건 아웃바운드건 뭐 해피콜이건 다 똑같음.
너 남자지? 글면 접어라 애낳고 아줌마들도 할수있는게 텔레마케팅이여
ㅋㅋ 여기 텔레마케팅 한 사람 많네,,나도 한적있는데,,3개월하고 끗..아르바이트라 생각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