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친이랑 결혼까지 생각중이구..여친은 괜찮은 대학교 대학원나와서 (토목공학과)이번에 광주(타지역) 수질관리(?)어딘가 이름정확하게 모르겠는데 비정규직으로 2년계약직으로 취업햇다네. 월급은 130정도고 연구소라던데..삼성준비하고 하던데 토목기사자격증이 없어서 환경공학으로 취업한거같아.. 나는 원체 다른 전공이라서 괜찮은데 취업했는지 모르겠어..2년계약직좀 거슬리고..결혼은 현실이자나.. 스펙만 보면 어때보여?
너 스팩은 뭔데?가장 중요한게 빠짐
난공무원이여~
무난한 스펙인데...
얼마를벌든 상관없는데 계약직이 좀 걸린다 여자들은 개념이랑 너한테만 잘하면된다 그리고 사치 같은거 안하고 하면 된거임
근데 여친 삼성 붙으면 님이 차일지도 모름용. -_-;;
9급? 난 사실 좀 웃긴게,,진짜 사랑하면 그런거 따질가 싶다,,여친이 삼성에 붙으면 당연 너가 불리해 지고,,아님 지금 여친의 사항이라도,,걍 붙어 잇어도 이상하지 않음
나도 이러는거 싫치만 니가 결혼할때 되봐 결혼 정말 현실이여~ 사랑한다고 다가아님
그럼 스펙이 나중에 안오른다면 여친을 버리신다는건지... 스펙이 없으면 같이오르도록 노력하고 지켜봐주는거지 ,,현실이두려워서 처음부터 갖추어진 사람을 찾는다면 지금여친은 부족해보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