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졸업하지않는이상 사실상 사회의 어두운곳에서 살아야하죠. 피시방이나 편의점이라도 운영하지않는이상
사람들을 위한 일자리가 있지 뭐 택시기사나 버스기사 환경미화원 아님 배송직같은게 딱이지 누구한테 말할필요도없고 나혼자만 일하면 그만이니까 ㅇㅇㅇ
음...나같으면 목수하겠는데 나무만지는 직업이 마음여린사람한테 좋지
택시나 버스는 내성적인 사람이 어울리는 직업일까
나랑 똑같네. 난 그래서 그냥 공장 가서 기계랑 일하다가 돈 모아서 요리 배울라고.
나도 너처럼 은둔형 외톨이 였음,,지금이라도 음악들으면서 산책해봐,,글구 성격은 자연히 고쳐짐, 집 안에 있으면 증상은 더 심함,니 나이가 몇인지 몰라도 ,,
ㄴ성격어떻게 고치고 어떻게 취업했어?
지하철/기차 운전기사 강추
계속 부딪혀서 고쳐야죠. 계속 끝없이 부딪혀서 깨지다 보면 어느새 달라진 자기의 모습을 발견하실 수 있을거에요. 한번 깨져보세요.
나도 내성적이고 말도 없어 그래서 화학공장에서 음악 듣고싶은거 틀어놓고 혼자 배합하고 혼자 뽑고 하니깐 좋더라. 사람적은 공장이 적성에 맞을꺼야.
공대졸업하지않는이상 사실상 사회의 어두운곳에서 살아야하죠. 피시방이나 편의점이라도 운영하지않는이상
사람들을 위한 일자리가 있지 뭐 택시기사나 버스기사 환경미화원 아님 배송직같은게 딱이지 누구한테 말할필요도없고 나혼자만 일하면 그만이니까 ㅇㅇㅇ
음...나같으면 목수하겠는데 나무만지는 직업이 마음여린사람한테 좋지
택시나 버스는 내성적인 사람이 어울리는 직업일까
나랑 똑같네. 난 그래서 그냥 공장 가서 기계랑 일하다가 돈 모아서 요리 배울라고.
나도 너처럼 은둔형 외톨이 였음,,지금이라도 음악들으면서 산책해봐,,글구 성격은 자연히 고쳐짐, 집 안에 있으면 증상은 더 심함,니 나이가 몇인지 몰라도 ,,
ㄴ성격어떻게 고치고 어떻게 취업했어?
지하철/기차 운전기사 강추
계속 부딪혀서 고쳐야죠. 계속 끝없이 부딪혀서 깨지다 보면 어느새 달라진 자기의 모습을 발견하실 수 있을거에요. 한번 깨져보세요.
나도 내성적이고 말도 없어 그래서 화학공장에서 음악 듣고싶은거 틀어놓고 혼자 배합하고 혼자 뽑고 하니깐 좋더라. 사람적은 공장이 적성에 맞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