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게 들어갔죠.

하는일은 회계 신입입사...

평균 퇴근시간이 10시정도되고 주말에도 한달에 한번정도는 나옵니다.

업무강도는 최상위관리직?이라 빡셉니다. 본인이 실수하면 다른 부서가 피해를 많이봐요

연봉 세전 3300 

근데 수도권에 있는 회사는 차 없으면 다니기 힘드네요 차 있으면 돈 모으기 힘들고  

일이 힘들면 요령부리면 되긴 하는데 사원급에서 아직 그러고 싶진 않습니다.

체력적으로 많이 힘드네요 집밖에 나가서 살아야 하니 돈도 은근 많이 들어요

친구만날 시간은 물론 연애할 시간도 빠듯합니다... 군대온것 같아요...

구직중에는 불투명한 미래때문에 힘들었지만 회사들어가도 새로운 단계에서 또 시작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