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31살
26살에 대학 입학
작년 부터 중소겹 사무직 알아보다가
번번히 불합격
더 스펙 좋은 년놈들은 나보다 나이도
어리면서 영어+타국어 까지 능통....
대학 다니면서 번역알바하면서 영어는
왠만큼 되고 자신있었는데
현재는 영세공자 들어가서 밀링5호기 돌린다.
사상도 하면서...
이 개같은 나라는 최소한의 기회도 주지 않네
돈은 없고 나이는 처들어 가고 개막장 됐네 ㅋㅋ
영어고 뭐고 다 포기하고 오로지 일+집에와서 스타하기
밖에 안해 ㅋㅋㅋ
진짜냐? 그래도 너 정도 스펙이면 다른 일도 해볼만 할건데 그래도 돈이 중요하구만...
딴일은 생각 안해봤냐? 그냥 중소기업도 괜찮지 않아? 내친구 니 스펙보다 낮고 해도 중소기업 들어가서 돈 벌던데...머 월급은 140만원...
아 글쎄 중소기업 사무직에 몇번 지원 했다니깐... 어떤 중소기업 생산직에 지원 했는데 기거 마저도 떨어짐 ㅋㅋㅋ 나가 뒤져야하남?
하튼 고경나와서 겨우 취직한 내 친구놈 말대로 진짜 취업은 복불복이다 대졸자들은 미어터지는데 일자리는 한정이 되있고 또 재수까지 없으면 안되는 놈은 죽어라해도 안되고 존나 진짜 아오 ㅋㅋㅋ...
이글이 사실? 영어왠만큼하면 잘되지않나
경력무냐 ?? 중소기업 사무직은 최소경력1년이상만뽑더라
지잡졸이 문제야. 토익 나부랭이랑 무역영어 있다고, 대기업에서 뽑아주냐. 어차피 영어 잘하는 건 가산점 정도고, 그렇다고 회화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 800점대나 920대나 대기업 입사하면 별반 차이가 없어. 면접 말빨하고, 학교+학점이 좌우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