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31살

26살에 대학 입학

작년 부터 중소겹 사무직 알아보다가

번번히 불합격

더 스펙 좋은 년놈들은 나보다 나이도

어리면서 영어+타국어 까지 능통....

대학 다니면서 번역알바하면서 영어는

왠만큼 되고 자신있었는데

현재는 영세공자 들어가서 밀링5호기 돌린다.

사상도 하면서...

이 개같은 나라는 최소한의 기회도 주지 않네

돈은 없고 나이는 처들어 가고 개막장 됐네 ㅋㅋ


영어고 뭐고 다 포기하고 오로지 일+집에와서 스타하기

밖에 안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