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어디갔다가 추노 했다 뭐 이런글 올리는거 쪽팔리지도 않냐?진짜 취갤 들어오면 페이지에 3~4개는 추노글이 보이는데 왠만하면 이런글 까지 안 쓸려고 했거든?근대 너무 답답하다.. 나보다 나이도 많을테고 사회생활도 많이 해봤을 놈들인데 진짜 한심스럽다..그만둘려면 그냥 당당하게 말해서 그만두던가.. 어휴 쯧쯧
인터넷에 한풀이하는거지,, 너무 그러지마셈 언젠가 너도 추노짓할수도 있음 그리고 현실에선 자랑안함..추노짓한개 잘한것도 아니고;
영세업체 악덕업체 공고 개좆구라에 낚여서 추노한것도 욕먹을 짓이라 생각도 안한다 또 당당하게 때려쳐서 그만둔것도 추노에 포함시키는거 같구만 그래서 너는 영세업체에서 박봉받아가며 스스로 충견돋는 좆부심에 딸잡으면서 훈계질하냐 하튼 이런 훈계질하는 새끼들보면 사회초년생 좆꼬마들이 왜그리 많은지 그참 코갤이나 가라 새꺄
마자 사회생활경험 거의 전무한 좆꼬마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ㅇㅇㅇ
조까 / 개구라에 낚여서 간거라 한다쳐도 말없이 안나오는거나 도망가버리는게 대갈에 제대로 개념잡힌거냐? ㅋㅋ 아놔 글고 열폭적으로 댓글써논거 보니깐 존내 찔리나 보네 ㅋㅋ
이것이 레알 현실임
뻘쭘하잖냐 기껏 공고듣고 왔는데 존나 낙후되고 말이랑 현장이랑 전혀 달러봐라 졸 빡치지 면전에다 대놓고 얘기할 필요나 있겠냐 그리고 열폭하는게 아니라 추노질하는거 가지고 졸 까면서 위엄돋게 지랄하는게 어처구니없어서 욕한사발 시원하게 쏴준거다 이제 좀 든든하냐?ㄲㄲ
ㄴ그렇지 사람이 당당해야지 말을 섞을 필요도 자시도 없는데 굳이 답안나오는걸 붙잡고 떠들다가 방구석이나 파면서 이력서로 똥이나 닦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