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전에도 글 올렸지만 왜 다들 보통 회사나 기업체 지원하면 합격자 통보해주잖아. 
뭐 큰 대기업이나 이런데는 인터넷으로 직접 검색가능하지만 중소기업 같은데는 거의 전화나 문자로 많이 통보해주던데...
이 인사담당 하는애들이 낮에 연락안주고 저녁늦게나 밤에 쳐 연락을 하고 난리야. 
어떤데는 저녁 7시 넘어서 연락오고 또 어떤데는 밤 9시~10시 사이에 연락이 와.  아무리 바빠도 그렇지 이건 좀 아닌거 같더라고.
누구는 발표 당일날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는데 누구는 결과를 쳐 늦게 알려주고.
한 열몇군데 지원해서 합격된곳은 세곳뿐.  나머지는 연락 아예 없거나 탈락.
참.. 그렇다고 내가 일일이 전화로 확인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또 어떤데는 지난달 23일이 발표일인데 다음날로 미루고, 또 26일로 미루고.
그러고는 결국 불합격.  별의 별 회사가 다 있는거 같아.,.
발표할거면 쫌 빨리 발표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