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2명가공집면접보러갔는데 사장이 120킬로돼지 그리고 노인이 공장장이자 생산자마누라경리 뻥안치고 3일지났는데 선반에 쇠덩이나 물리고 빼빠로 문데는거시킴누누히 들은 선반에 걸리면 손목낡라간다는거를 하게댐한달하고 추노 진짜 못하겠더라 빼빠로 기계 돌아가는데 문대는거120만원받고 토낌
비전도 없어뵈고 게다가 손모가지 날라갈지도 모르는 작업을 한달동안이나 하다니 ㄷㄷ
9시출근해서 사장이 일가져오기전까진 앉아서 담배피고 그래 그러다 사장이 일가져와서 이거해그러면 노예처럼함
그노인이 기술자니 그노인이 해논거 선반에 물려서 뺴빠로 문대고 3시간빡시게하면 또사장이 그거가지고 거래처가면 1시간정도 쉼
아무튼 중간에 공백이 8시까지근무중 4시간넘게있었던걸로암 그래서 계속다닐까했는데 전에일하던애가 돈받으러왔느데 손날라가서 산재보험 신고하한거보고 바로관둠
정말 개성공단이나 80년대보다못한공장들만네
그니깐 여기 갤에보면 아무대나 닥치는대로 가라고 지.랄하는색히보면 어이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