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엑박 신나게 뜯었다 조립했다... 완전 엑박 조립머신이었음...
처음엔 뭐이렇게 어렵나 했는데 하다보니 별거 아니더군요... 다만 gpu 랑 cpu 쿨러 분해 하는 엑스 클램프 부분 분리가좀 빡셈 ㅎㅎㅎ
그리고 케이스 분해할떄 전원부분 분해하는게좀 힘들구요... 그외에는 별거 없었음
오늘 간만에 일했더니만.. 진짜 피곤하네요... 다른건 모르겠는데 손가락이 너무아파요 - -;.. 하도 분해 조립을 해서...
진짜 오늘은 그냥 잠잘듯... 어제까지만 해도 불면증이었는데... 역시나 사람이 노동을 하니 존나 졸립네요...
취갤러중에 ps3 나 엑박360 고장나면 나에게 연락해요... 공임비 안받고 해줄께...
그래도 할만한거보네욤 ㄲ
월급얼마나받아? pc수리는 120밖에 안주더라..
할만은 하던데요 누가 갈구는것도 아니고 사장님도 존나 따듯하게 가르켜주시더라구요.. 엑박 씨발 그까짓꺼 고장내도돼... 열심히만 해...ㅎㅎㅎㅎ
분해조립이 제일 기본이고 내일부터 GPU 납땜 다 띄었다 붙였다 하는 작업 가르켜 주실꺼 같더라구요...
어디 에이에스센터도 아니고 용팔이네에서 취직한거? 난 첫글 보고 마소 고객센터 이런덴주 알았는데 갑자기 플삼이 튀어나오네;;
용팔이 쪽아니구요 아예 다른 지역에 있는 업체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