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기 수리하는 곳에 취업했는데요

오늘 하루종일 엑박 신나게 뜯었다 조립했다... 완전 엑박 조립머신이었음...

처음엔 뭐이렇게 어렵나 했는데 하다보니 별거 아니더군요... 다만 gpu 랑 cpu 쿨러 분해 하는 엑스 클램프 부분 분리가좀 빡셈 ㅎㅎㅎ

그리고 케이스 분해할떄 전원부분 분해하는게좀 힘들구요... 그외에는 별거 없었음

오늘 간만에 일했더니만.. 진짜 피곤하네요... 다른건 모르겠는데 손가락이 너무아파요 - -;.. 하도 분해 조립을 해서...

진짜 오늘은 그냥 잠잘듯... 어제까지만 해도 불면증이었는데... 역시나 사람이 노동을 하니 존나 졸립네요...

취갤러중에 ps3 나 엑박360 고장나면 나에게 연락해요... 공임비 안받고 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