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글 에도 썻다시피...청각장애 2급에
cnc 머시닝센터 11년 가공 경력은 잇고요
cad 는 제가 하는일에 보조업무 적으로 필요한건 다 하는 편이고요
현재 이직준비중 입니다
cam 을 배우면서 이직준비중입니다
이직 이유로는 경력도 나름 되고 11년 ..아니 내년 이면 12 년 근무인데
월급여가 140 만원 입니다 --;;
그래서 요즘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고..괴로워요
해서..어제부터 잠도 안오고 심란하고 슬퍼서...새벽 5시까지 뒤척이다
피시방으로 가서 취업사이트 보다가 ..회원가입을 햇어여
잡코리아 인지 인쿠르드 인지?? 하튼 햇는데 이력서를 작성해야 되서 간단한 이력서를 작성햇고
우울해서 나가서 달리기좀 하다가 회사로 출근햇어여..그리고 지금 퇴근해서 집에 왓습니다
집에 오자마자..아버지가 어떤회사에서 저 찾는 전화가 왓다길래..이거 참 당황스럽네여
원래 그런건가요 ??
전화왓다니..정말 더 우울하네여..전화 못받는 처지에 자괴감 들고..ㅠㅠ
정말 내가 이직을 할수 잇을까 ? 두렵고...그래요..
정말 어디든 지금보다 좋은 대우라면 죽을때까지 추노 안찍고 열심히 할수잇는데..
항상 장애가 발목을 잡아요...
경력11년인데 월봉1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네 ㅋ 혹시 워크넷이나 벼룩시장?? ㅎㅎㅎ 왠지 냄새가 나는데 ㅋ
정말 저 적게 받고 잇는거 맞죠 ??
이 형 저번에도 자주 글 올렸던 그 형이네 근데 그 청각이란게 일상에 심하게 지장이 와? 보청기 끼고 해도 안 될 정도인가..
거기 사장 참 인정머리 없나보네 경력이 11년인데 나같을면 200만원 올려주겠다
내가 볼적에는 일부러 장애있는거 알고 월봉도 안올려주고 부려먹은것같은데 그딴회사 당장 때려쳐라
보청기 끼고 소리는 잘듣는데..알아듣는게 안되요...흔히 말하는 사오정..ㅡ.ㅡ;; 감각신경성 청각장애라서 고치지 못한다네여..
나름 보청기끼고 입모양 보면서 어느정도 대화는 가능하긴..해여..--;;
힘내세요. 포기하지만 않으면 기회는 옵니다.
횽 저번에도 댓글 올렸지만 중소기업이나 소기업은 장애우근로자를 원하는 곳도 있어. 나라에서 혜택을 좀 주나봐.. 취업사이트에 이력서 공개해놓으면 아마 횽 경력보고 전화 많이 올꺼야.대리인에게 부탁해서 업체랑 얘기해봐.힘내 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