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한번 글올린 올해 33 살 청각장애인 공돌이 입니다 ㅎ

예전 글 에도 썻다시피...청각장애 2급에

cnc 머시닝센터 11년 가공 경력은 잇고요

cad 는 제가 하는일에 보조업무 적으로 필요한건 다 하는 편이고요

현재 이직준비중 입니다

cam 을 배우면서 이직준비중입니다

이직 이유로는 경력도 나름 되고 11년 ..아니 내년 이면 12 년 근무인데

월급여가 140 만원 입니다 --;;

그래서 요즘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고..괴로워요

해서..어제부터 잠도 안오고 심란하고 슬퍼서...새벽 5시까지 뒤척이다

피시방으로 가서 취업사이트 보다가 ..회원가입을 햇어여

잡코리아 인지 인쿠르드 인지?? 하튼 햇는데 이력서를 작성해야 되서 간단한 이력서를 작성햇고

우울해서 나가서 달리기좀 하다가 회사로 출근햇어여..그리고 지금 퇴근해서 집에 왓습니다

집에 오자마자..아버지가 어떤회사에서 저 찾는 전화가 왓다길래..이거 참 당황스럽네여

원래 그런건가요 ??

전화왓다니..정말 더 우울하네여..전화 못받는 처지에 자괴감 들고..ㅠㅠ

정말 내가 이직을 할수 잇을까 ? 두렵고...그래요..

정말 어디든 지금보다 좋은 대우라면 죽을때까지 추노 안찍고 열심히 할수잇는데..

항상 장애가 발목을 잡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