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2교대 생산직 회사 어렷을때 한번 같이 취직햇음

별거없고 알루미늄 사상작업 .플라스틱사상 작업 구멍작업 이런거..

3일째 되던날 화장실에서 담배피고 꽁초 버렷는데

불길이 살아잇엇나봐..

잠시후쯤...

일하는중에 사장이 허겁지겁 달려가서 양동이에 물 퍼담아 존나 화재 진압

이때 내 정신이..좀 멍 햇엇음

결국 화재는 진압됫는데..화장실문짝이 시커멓게....ㄷㄷㄷ

문제는 그 화장실은 우리회사 전용이고 딴 사람은 없음 딴회사도 없고..지하엿거든...

결국 범인은 우리들 여럿중에 하나 인데 ...그게 나얔ㅋㅋㅋㅋㅋ

사장 완젼 개빳쳐서..누구냐 ? 언능 텨나와라 개자식아..이러는데 완젼 ㄷㄷㄷ

그때 뭔 볼일잇는지 사장이 좀 잇다 온다고 하고 쳐나감..

이때 친구한테 범인은 나다..라고 살짝 말하고 같이 야밤도주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