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 4년제 대학 기계공학과임

성적은 대략 3.8 토익 845점정도

문제는 하반기떄 대기업을 하나도 못써봤다는 거임. 삼성, lg, 두산 등등 왠만한 대기업들은 토스점수떔에 지원서도 못썼음

그렇다고 영어스피킹도 너무 못하는 정도는 아니고 그냥 학원서 한달간 공부하면 토스6급은 나올거 같음.

하반기떄 전공 15학점 정도 듣는다고 공부하느라 면접가느라 정신없이 지냈는데 어쩌다 덜컥 회사에 붙었음

근데 문제는 이제 좀 자신감이 생겼는데 내년 상반기 욕심이 생긴다는 거.......

요번 하반기떄 대략 20개 정도 쓰고 면접보러오라고 한게 효성, 대원강업, 경동나비엔 같은데 였는데 효성, 대원강업까지는 창원에 있어서

거리고 가깝고해서 괜찮았는데 지금 들어가는 회사는 대구에 있어서 계속 고민이됨. 초봉도 3000초반이지만 내년이면 성과급포함해서 

세전 기준으로 3600-700정도 준다고 하고 직군도 설계 개발쪽이라서 괜찮은데 그래도 계속 고민 됨... 내년 상반기 되면 학점도 4.0정도 될거 같고 학

업 부담도 없어서 면접 준비도 잘할 것 같은데.... 그렇다고 지금 회사 관둬서 내년 상반기 잘된다는 보장도 없고.... 요새 요것떔에 미치겠음.... 배부른

소린거 알지만 막상 취업되고 연수원 들어갈 때까지 기간이 좀 남아서  딴 생각이 듬. 현재 나이는 26살이라서 늦은 나이도 아닌거 같고, 아는 형은 

거기 진짜 다닐거냐고 묻고.....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