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지금 석유공사 공채 합격해서 연수중인데

오늘 저녁12시까지 모여서 연극 연습했다고 함

나는 지금 부러워서 죽겠음(통화 했음 지금 금방)

현재 지방공대 나와서 전공관련 기사자격증 산업기사 자격증 기능사 자격증 갖고 있음

컴퓨터 자격증도 몇개 갖고 있고

토익에 내년부터 올인해서 나도 공사 하반기 도전할려고함

우선 내년 3월달까지 여기서 돈벌고

그만둘려하는데...

여기도 정년 보장은 해줌

비영리기관이라

그런데 나는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서 과감히

사표내고 싶다

지금 27살인데

내년이면 28살

부모님은 계속 다니라고 하지만

내결단은 누구도 못막을듯

형들 나 잘하는거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