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중소기업 취업해서 사무 보고 살지만

반년전에 완전 답이 안보여서

E마트 지원했더니 많고 많은 부서중에 수산물쪽으로

배정해주드라...내가 의지가 없던거는 기본전제로 하지만

정말 못하겠더라고...가자마자 고무앞치마 두르게 하고

식칼 하나 쥐어주게 하고 내장바르는거 시킴 ㅡㅡ^

하다가 막 역겨워서 속이 울렁거리고...

냄새는 얼마나 비리던지 정말 몸에 비린내가 배기는거 같고...

결국 매니저 눈치 슬슬 보다가 냅다 도망치는데

매니저가 나를 발견...커다란 생선 잡는 칼 들고 ...너 어디가!!!

이러면서 칼들고 쫒아옴 ㅠ 무서워서 존나 도망갔음...

탈의실에서 옷 아무렇게나 집어던지고 보안요원한테 내꺼 카드

반납하고 조낸 튀었음 ㅠ

진짜 이런건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벼...


레알 추노꾼의 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