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데에 가장 주적이 되는게 자동차야..앵간하면 사지마 정 사야될거면은 출퇴근할땐 대중교통 이용하고 어디 볼일있거나 아님 주말에나 끌고 그래라..
ㅁ(218.50)2010-12-07 13:51:00
내가 어디 공장을 다니든 또 주위를 보든 아무튼 진짜 한심한놈들이 크게 두부류가 있는데 하나는 월급을 죄다 술 여자에 꼴아박는 술또라이랑 또 하나는 월급을 차 할부금이랑 유지비에 다 쏟아붓는 놈들이지 뭐 한심해보여도 어차피 그놈들 인생이니까 그놈들이 알아서 사는거지만 한심하고 멍청해보이는건 어쩔수없다 목에다가 \'나는 호구입니다\'라고 푯말걸고 시가행진하는거랑 뭐가 달러 ㅋㅋ
솔까 차를 교통수단이고 편의성으로 탈려고 하면 욕심을 낮추고 경자로 가면 만족함..요세 모닝 같은거 이쁘자낭..유지비도 대중교통보단 많이 들지만 환승하는 교통수단 이용해서 길바닥에 30~40분씩 추위에 더위에 떠는거보단 이득이라 생각해서 마티즈 구입함..
ㅇㅅㅇ(118.45)2010-12-07 15:09:00
분수에 맞게 차를 몰아야지.첫차는 상태좋은 중고경차사.유지비 위에서 씌부리는것만큼은 아냐. 뭔놈의..차가 아파트한채값이냐?저렇게 돈돈 하는넘들이 개찌질이 개막장이 더 많지.나이 30살전에는 자가용 몰아야지.차도 어차피 재산세내는 내 재산이야.유지비 감당안되는 팔면되구..쌩돈 꼴아박는게 아니라구.
요플레(175.123)2010-12-07 15:36:00
ㄴ방구석만 파면서 인터넷만 하는 개병신은톨이인가 차 안사는게 솔까 얼마나 경제적인데 물론 케바케가 있기야 하겠지 차가 아파트 한채값은 아니더라도 경우에 따라 앵간한 전세집 월세집 보증금 정도는 되지 솔까 한두푼은 아니지 굳이 차 안끌어도 되는걸 굳이 마이카라이프 해보겠답시고 매달 몇십씩 생돈 꼴아박어봐라 그게 한두달 쌓이고 몇년 쌓여봐 무시못할 금액이 아니다 그리고 그렇게 차 끌다가 판다고쳐 차 처음살때에 비해서 그리고 그동안 보험이다 유지비다해서 꼴아박은거에 비해 얼마나 받겠냐 ㅋㅋ 물론 연봉이 세다면 얘기가 틀리지 차라리 전세집부터 구해놓고서 차 장만해도 늦지 않는거다 훈계를 해도 좀 알고 하던가 그참
ㅁ(218.50)2010-12-07 15:57:00
나이 서른전에 자가용은 몰아야한다구? 이런 놈들이 장애인 부모 팔아서 차 장만하거나 이백도 안되는 월급 받고 절반을 할부금이랑 유지비에 쏟아붓는 호구들이지 ㅉㅉ
ㅁ(218.50)2010-12-07 15:59:00
난 26살때 구형 EF쏘나타 중고로 사서 3개월 음주운전 하다가 (그때는 음주운전이 범죄행위인줄 몰랐음 ㅡㅡ;) 사고 나서 패차 시키고 총 1000만원 말아 먹었다. 내 인생에서 그사건이 아주 크게 작용하는 것 같아.. 아주 다크한 삶으로 바꼈지.. 지하철, 전철 있는 서울, 수도권 이나 대도시에 살면 차 안사는게 정말로 좋다. 그런데 난 차가 너무 좋아서 면허다시 따고 새차로 아반떼 HD 뽑아서 아주 잘타고 다니고 있다.
DJ 리썰(219.252)2010-12-07 17:51:00
경차는 괜찮아요 확실히 유지비 적게듭니다. 그래도 이래저래 따져서 한달에 20정도 여유는 있어야지여
돈버는데에 가장 주적이 되는게 자동차야..앵간하면 사지마 정 사야될거면은 출퇴근할땐 대중교통 이용하고 어디 볼일있거나 아님 주말에나 끌고 그래라..
내가 어디 공장을 다니든 또 주위를 보든 아무튼 진짜 한심한놈들이 크게 두부류가 있는데 하나는 월급을 죄다 술 여자에 꼴아박는 술또라이랑 또 하나는 월급을 차 할부금이랑 유지비에 다 쏟아붓는 놈들이지 뭐 한심해보여도 어차피 그놈들 인생이니까 그놈들이 알아서 사는거지만 한심하고 멍청해보이는건 어쩔수없다 목에다가 \'나는 호구입니다\'라고 푯말걸고 시가행진하는거랑 뭐가 달러 ㅋㅋ
그게 내동생이다. 게다가 여자임. 진짜 답답하다.
중고차타고다니는데 유지비 그닥
경차정도 타도됨..나 월 200버는대..마티즈타는대 기름값한달13만정도 씀 보험료 40정도 들지만 세금싸고 한달유지비는 버스요금이랑 맞먹으니까..
솔까 차를 교통수단이고 편의성으로 탈려고 하면 욕심을 낮추고 경자로 가면 만족함..요세 모닝 같은거 이쁘자낭..유지비도 대중교통보단 많이 들지만 환승하는 교통수단 이용해서 길바닥에 30~40분씩 추위에 더위에 떠는거보단 이득이라 생각해서 마티즈 구입함..
분수에 맞게 차를 몰아야지.첫차는 상태좋은 중고경차사.유지비 위에서 씌부리는것만큼은 아냐. 뭔놈의..차가 아파트한채값이냐?저렇게 돈돈 하는넘들이 개찌질이 개막장이 더 많지.나이 30살전에는 자가용 몰아야지.차도 어차피 재산세내는 내 재산이야.유지비 감당안되는 팔면되구..쌩돈 꼴아박는게 아니라구.
ㄴ방구석만 파면서 인터넷만 하는 개병신은톨이인가 차 안사는게 솔까 얼마나 경제적인데 물론 케바케가 있기야 하겠지 차가 아파트 한채값은 아니더라도 경우에 따라 앵간한 전세집 월세집 보증금 정도는 되지 솔까 한두푼은 아니지 굳이 차 안끌어도 되는걸 굳이 마이카라이프 해보겠답시고 매달 몇십씩 생돈 꼴아박어봐라 그게 한두달 쌓이고 몇년 쌓여봐 무시못할 금액이 아니다 그리고 그렇게 차 끌다가 판다고쳐 차 처음살때에 비해서 그리고 그동안 보험이다 유지비다해서 꼴아박은거에 비해 얼마나 받겠냐 ㅋㅋ 물론 연봉이 세다면 얘기가 틀리지 차라리 전세집부터 구해놓고서 차 장만해도 늦지 않는거다 훈계를 해도 좀 알고 하던가 그참
나이 서른전에 자가용은 몰아야한다구? 이런 놈들이 장애인 부모 팔아서 차 장만하거나 이백도 안되는 월급 받고 절반을 할부금이랑 유지비에 쏟아붓는 호구들이지 ㅉㅉ
난 26살때 구형 EF쏘나타 중고로 사서 3개월 음주운전 하다가 (그때는 음주운전이 범죄행위인줄 몰랐음 ㅡㅡ;) 사고 나서 패차 시키고 총 1000만원 말아 먹었다. 내 인생에서 그사건이 아주 크게 작용하는 것 같아.. 아주 다크한 삶으로 바꼈지.. 지하철, 전철 있는 서울, 수도권 이나 대도시에 살면 차 안사는게 정말로 좋다. 그런데 난 차가 너무 좋아서 면허다시 따고 새차로 아반떼 HD 뽑아서 아주 잘타고 다니고 있다.
경차는 괜찮아요 확실히 유지비 적게듭니다. 그래도 이래저래 따져서 한달에 20정도 여유는 있어야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