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안에 돈이많거나 연줄이 잇다거나 하는것도아닌 그냥 평범한 가정에 평범한 학생인데요.
전 공부를 그렇게 잘하는편이 아닙니다. 아주못하진 않구요 그냥 전교에서 반 안에는 드는데요
솔직히 이 성적으로는 지방잡대다니다가 등록금 천만원씩 날릴바에야 차라리 대학교를 안가고말겟다고 결심을했는데
저희 아버지께서 부사관이 되는것을 추천하시더라구요.
전 군대에 대해 거부감이 있는편도 아니고 대인관계도 원만하고 넓어서 부사관이 제직장으로 괜찮을거같은데
부사관에대해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장기복무가 걸림돌이더라구요..
장기복무가 되면 인생이 피지만 안되면 그냥 20대 후반에 목돈 4천~5천만원 들고 나오더라구요.
적은돈은 아니지만 20대청춘을 군대에 버린것 치고는 좀 그렇다고 생각하는데요
제가만약 부사관 지원을한다면 육해공 중에 어디로가는것과
민간부사관지원과 현역부사관 지원의 차이점이랑 부사관에대한 각종 조언좀알려주세요 ..
짤방은 조공입니다
감사해요~ 공군이랑 육군중에 정하려는데 어디 지원하는게 괜찮을까요? 다행히 제가 어렸을때부터 유도도 좀 해왔고 체력은 딸리지 않는편인데
아 그리고.. 제가 어렷을때부터 오른쪽 청각에 문제가있어서 아예 오른쪽귀는 들리지않는데 불이익이있나요?
한쪽 이상이라도 군대 면제임?... 헉.... 군대못가면 닥공해야하나..
부사관 추천 안하지 말입니다... 정녕 자기가 군대에 대해 적성이 맞으면 부사관 해도 상관없지만 부사관 오래하는 그런직업이 아닙니다
공군이 좀더 편할듯. 단지 공군은 학벌이 좀더좋음. 글고 부사관은 추천안함 원래가.. 사회단절에 돈을많이버는것도 아니고 장기율이 너무낮음.
하긴 공뭔을해도 돈적게벌고 경쟁률 엄청높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