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할수 있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부가가치창출이 낮거나 생산성이 낮은 것이 특징이지.
최저임금 향상으로 회사는 직격탄을 맞게 된다.
질 낮은 일자리에 종사하던 사람들은 그나마 있던 일자리조차 빼앗기게 된다.
망상을 하려면 북한에 가기 바란다.
100만원 받던 사람이 최저임금 향상으로 150을 받는다고 치자.
당장 생산성이 동일한 비율로 증가하는 것도 아니고
원래 낮았던 부가가치창출이 인건비 상승으로 오히려 더욱 하락하는 결과가 도출되었는데
100만원 받던 놈이 일을 계속 할수 있을 것 같냐.
즉
최저임금 향상에도 정도가 있고 때와 시기가 있는 거다.
놈현 시기처럼 세계경제 호황 때 증가했던 식으로 올리라고 하지마라.
존나 간단하게 생각을 해보자 기본 시급이 100에서 150으로 올라가면 이런 극빈계열 직업들만 호황을 맞을까? 아니야 그 외의 일단 자영업을 제외한 모든 임금을 받는 직업들도 다 호황을 맞을거라 본다 그리고 세금문제도 상류층한테서 버는만큼 잘 뜯어내서 분배의 비율을 잘 맞춘다면 그리고 이 모든게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다면은 그 결과가 나쁘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불경기라는게 왜 그리 오래 지속되는걸까? 본인들 딴에는 아낀다고해서 아끼는게 화폐유통이나 순환에 갭을 주고 덤을 줘서 더 지속되는게 아닐까? 나도 경제쪽에 문외한이고 지금 하는 소리도 내 무지를 반증하는거일지도 모르겠지만 확실히 지금 돌아가는 꼴도 정상적이라고 볼순 없다고 본다 노동의 강도나 시간에 비해 터무니 없이 시급이 딸리는건 누구도 부정못하겠지
최저시급 늘면 극빈계열이 호황누립니다. 무슨소리하세요. ㅡㅡ 밸런스가 좀더 맞춰지는거임. 다른계층도 많이번다?? 요식업이나 회사 사장들 지출이 늘어감. 다른층도 오르긴오르지만 극빈계층이 가장많이오름.
근데 문제는 임금 늘어나면 짤리는나이도 빨라지는거.. ㄷㄷ.. 취직 존나 안시켜줄듯
ㅇㅇ 그래서 자영업을 제외한 임금을 받는 직종들이 호황을 누릴거라고 써놨잖아 고용주들은 당연히 힘들어지긴 하겠지만 극빈층들이 좀 나아지는게 어디야 밸런스 이야기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이야기의 축이기도하고
멀알고하는소리인지 물가대비에 맞춰서 시급이 올라가야되는건 당연한거지 ㅉㅉ 집값은 2억인데 월급 150으로 언제 집살래 평생월세살이할래 임금인상하는이유가 물가대비에 맞춰서 오르는거고 저정도시급도 못줄 것들은 솔직히 사업하면 안되지 차리기만한다고 사업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