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부가가치창출이 낮거나 생산성이 낮은 것이 특징이지.



최저임금 향상으로 회사는 직격탄을 맞게 된다.


질 낮은 일자리에 종사하던 사람들은 그나마 있던 일자리조차 빼앗기게 된다.



망상을 하려면 북한에 가기 바란다.




100만원 받던 사람이 최저임금 향상으로 150을 받는다고 치자.
당장 생산성이 동일한 비율로 증가하는 것도 아니고
원래 낮았던 부가가치창출이 인건비 상승으로 오히려 더욱 하락하는 결과가 도출되었는데

100만원 받던 놈이 일을 계속 할수 있을 것 같냐.



최저임금 향상에도 정도가 있고 때와 시기가 있는 거다.

놈현 시기처럼 세계경제 호황 때 증가했던 식으로 올리라고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