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가 없다.,... 내가 잘 할수있을까?? 돈많이주고안주고를 떠나서 배우면서 경력쌓으면서
공부도 하고싶고 하는데..
내가 무슨일을 잘할수있을까..? 내 꿈이 무얼까?
난 월급은 많이주는건 바라지도않아 어차피 근검절약이랄까 돈을 잘안쓰거든 담배값 술값빼곤..
책읽는걸 좋아하는데 책도 요센 사서읽는것보단 도서관가서 빌려보거든..
내가 식품과인데 다들 예기하기를 학과 살려서 취직하기 힘들다 그러고..
과도 내 적성이 아닌데 일단 취직을 빨리 해야하기때문에 그걸 따질 여력도 안되고
10개월 식품관련된 곳에서 일한다음 역사학과 편입시험봣는데 다 떨어지고.. 좌절하고 있다가
친구랑 공장다녔는데 여기서도 얼마 안가서 나오고.. 몇개월째 이러고있어요.
진짜 자괴감들고 .. 죽고싶다는 생각은 안들어. 진짜 잘하고싶다는 생각이 미친듯이 솟구치는데
그 마음만큼의 자신감과 자존감이 없어.. 뭘하고싶은지 갈피를 못잡고..
마음이 힘드니까 뭐든지 용기가없어.......................
저같은 문제로 힘드신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저도 꼭 취직해서 사람답게 살아가ㅗ 싶습니다..
식품회사같은데 이력서 많이 안찔러봤어? 지방도 찾아보면 많을텐데..
초식 남 이구만 ... ㅎㅎㅎ.. 식품회사 박봉임 ... 위생사 면허나 있냐 ??
식품회사 ? 빵회사 이런건 하지마라 . 역사학 편입까지 하려는거보면 인문쪽에 많이 관심있나보네. 책도많이읽고.. 대가리가 빠가는 아니겟네
경력쌓을려면 관리직을 해라. 생산직 단순노동하면 대가리가 빠가됨
꿈타령하는거보니 아직어린거같은데.. 영어공부는 안하냐?
편입이든 취직이든 기본이 영어아니냐
공부빡세게할 자신있으면 사서직 공무원(도서관) 추천한다.
일단합격하면, 존내편하고 웰빙. 책도맘껏본다. 지방직이라 순환도 별로 없을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