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력이라고는 인턴경력이 전부거든행정인턴하고 대기업 인턴하고 근데 대기업 인턴해본 경험으로 대기업 입사는 안하고 싶더라.... 돈은 얼마를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군대보다 더심한 조직문화가 짜증나기도 하고 그래서걍 중견기업이나 탄탄한 중소기업족으로 알아보고있거든근데 얼마전 부모님 지인으로부터 조그만 회사를 운영하는데 사람이 필요해서 사람을 구한다고 그러거든이렇게 부모님이나 지인들 인맥통해서 회사 들어가는것도 괜찮은 방법일까?
알바같은거면 모를까 직장이라면 신중히 생각해라 더더군다나 부모님 통한거라..그 회사가 너한테 만족스럽고 너가 일머리가 좋은편이라면 괜찮겠지만 이도 저도 아니라면 서로 민폐에 악감정만 쌓일수도 있다 또 경우에 따라서는 그 회사의 기존인원들에게 술자리 안주가 될수도 있고
술자리 안주 무섭다
백수가 되느니 안주가 되는게 나아
아는사람통해서 가는거 존나 비추한다..아는사람이 더무섭다는말아냐 혹시?
친척 형님이 소개로 들어갔다가 개망신 당하고 소개시켜준 사람도 개망신당한 경험을 봐서 비추. 물론 적성에 맞고 실력이 출중해서 그 회사가 만족한다면 윈윈이겠지만 말야.
아는사람회사에서 절대일하지마라 아는사람이 더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