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회사인데.. 선배가 잘알켜줘야 후배가 잘하는게 인지상정아닌가요?회사측에선 기술을 100% 단기간에 빨리 적용해야 더 이익아닌가요?물론 적응기간을두고 2~3달이후 최대한 빠르게 마스터 시켜놓는게 더 이익이지 않나요?제가 아직 경쟁사회를 몰라서 그럼?;;기술배우러 왔는데 질질끌고 까칠하게하면 정말 못버틸거같네요.
기술은 무슨 공부가 최고다..
당연히 좀 그런 경향이 있지 아무리 사소한 기술이라도 내가 보니까 이 아자씨들은 자기가 엔지니어라는 자부심이 있음 자기밥줄인데 미쳤다고 쉽게 알려줌?
글구 직장이 무슨 직업훈련학교도 아니고 들어왔다 나가는 새끼들 천지임. 이제 이해됨? 글구 위엣 새끼 말대로 공부나 처해라 기술 배울 생각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