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하던 세군데 가공하는 거에서
지금 물량 존나 밀린
5군데 가공 하는 재료 물림
가공하는 시간은 더 걸려서 좋은데
이건 포장이랑 검사시간이 더 걸려서 결과적으로 더 짜증남
신경 쓰여서

이거땜에 지금 주말도 없고 연말도 없어짐
ㅅㅂ
이번주도 월화수목금 잔업에 토요일 특근
게다가 주임님이 나한테 \'일욜도 할 수 있니?\' 물어보더라ㅋㅋㅋ
이거 완전 개노예욬ㅋㅋ

내가 여기 들어오기전만 해도
분명히 월화수목 잔업에 금 정상근무 토,일 휴무였음
이게 시발 돈벌라는 신의 도움인지 나 좆되라는 건지???
하여튼 이번주말은 셤 있어서(시벌대학 강의들음)
일욜은 패스함
근데 진짜 또라이같다

글구 내가 다니는 회사(정확히 공장) 다 좋은데
엿같은게 식당이 멀리 있음
오늘은 식당아줌마도 잔업안해서 저녁 없어서 공단식당에 갔는데
눈 존나 오는데 식당까지 가니까 눈사람됐음
진짜 먹고 살기 힘들다

님들아 홧팅요
내가 해줄말은 여전히 공부해라는 소리밖엔 못해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