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열심히 살려고했는데 그게아니야 내몸이 아퍼 ㅠ

25살에 고졸

어렸을때 부터 게임중독자였지

지금은 고쳤어 게임 거이 안해 그런데 또하나 파고드는게 있어 바로 쇼핑 옷 중독 ㅎㅎ


나는 친구의 소개로 폐인으로 살다 하루에 8~10시간 걷는일을해 진짜 계속 걸어 쉴수있는시간은 밥먹을때야 그것도 밥먹을려고 수저들고 밥들고

그럴대에만 잠시앉을수있어

걸어댕기면서 계속 배달을해 계속 걸어

눈치껏 쉴수는있지만 나는 정직해서 그냥 계속걸어
진짜 힘들땐 몰래 앉아있음 

그런데 내몸이 하나씩 망가져가는거같에 허리도 아프고 좀 무거워야지

그래도 우리부모님들은 착해서 아빠 나랑 사업하자 나요즘힘들어 이런말도 함 ㅋ 근데 아빠는 내마음몰라줌  나 힘들어..

공부를 해야하나.. 요즘들어 나의 인간으로써의 기본예절 이런거만알지 해박한 지식이 하나도 없어

공부는 초딩때부터 접어서 ..

나 너무 힘들어..
여자도 없어 친구도 없어 레알  친한친구놈은 벌서 애가 둘이야 나한테 생활비좀 빌려달라고 그래 나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