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30 운동한참하다 27살때 공인중개사 따고 올해까지 일하다 당분간 부동산일 쉴까해서 (여러 요건및 건강악화및여러가지이유) 금속납품업체 들어갓는데 현재 내 봉급은 백만원 근데 다섯시에 칼퇴근에 부동산일그만두고 쉬는동안 다시시작한운동 꾸준히 할수있는여건되고 참좋음 문제는 현재 직원이 사장 경리여직원 현재내가하는일전직원 나 네명인데 그 전직원이 그만둘생각없는데 여기서 오래일햇는데 술도좋아하고 거래처직원일아 술먹고 한판붙어서 연말까지만 인수식으로일하고 그만둬야할상황이고 난 구월부터일했는데


문제는 뭐냐면 그만두기로 예정된 내 전임직원이 그만둘생각이없다는거 나한테 하나도안가르켜주는데 내가 악착같이 귀동냥하고 사장도 일부러나있을떄 이런저런거 전임한테 물어봐서 눈요기껏 눈치껏 하면서 파악하고있는데.. 점점 나에대한압박의 강도가심해짐.. 날원래 사람으로도생각안하고 공기로 취급하고 날그냥 무존재로 취급하고 .. 지금 사장이 사정상 이달말까지 안나오고 같이 지내는데 정말 죽을맛임.. 정말 나도 그전임 인간적으로 나쁘게생각안하고 내가 그 전임입장이라도.. 내가 미워보일수있다생각하고 맘다잡느데 너무 힘들다.. 내가 여기 이런 내부사정알고 입사한거도아니고.. 다른데를 알아봐야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