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뭐냐면 그만두기로 예정된 내 전임직원이 그만둘생각이없다는거 나한테 하나도안가르켜주는데 내가 악착같이 귀동냥하고 사장도 일부러나있을떄 이런저런거 전임한테 물어봐서 눈요기껏 눈치껏 하면서 파악하고있는데.. 점점 나에대한압박의 강도가심해짐.. 날원래 사람으로도생각안하고 공기로 취급하고 날그냥 무존재로 취급하고 .. 지금 사장이 사정상 이달말까지 안나오고 같이 지내는데 정말 죽을맛임.. 정말 나도 그전임 인간적으로 나쁘게생각안하고 내가 그 전임입장이라도.. 내가 미워보일수있다생각하고 맘다잡느데 너무 힘들다.. 내가 여기 이런 내부사정알고 입사한거도아니고.. 다른데를 알아봐야하나 ..
문제는 뭐냐면 그만두기로 예정된 내 전임직원이 그만둘생각이없다는거 나한테 하나도안가르켜주는데 내가 악착같이 귀동냥하고 사장도 일부러나있을떄 이런저런거 전임한테 물어봐서 눈요기껏 눈치껏 하면서 파악하고있는데.. 점점 나에대한압박의 강도가심해짐.. 날원래 사람으로도생각안하고 공기로 취급하고 날그냥 무존재로 취급하고 .. 지금 사장이 사정상 이달말까지 안나오고 같이 지내는데 정말 죽을맛임.. 정말 나도 그전임 인간적으로 나쁘게생각안하고 내가 그 전임입장이라도.. 내가 미워보일수있다생각하고 맘다잡느데 너무 힘들다.. 내가 여기 이런 내부사정알고 입사한거도아니고.. 다른데를 알아봐야하나 ..
와 몸하나는 좋으시겠요 형
운동은 뭐빨나게 하는데.. 술을 워낙좋아해서.. 그렇지도 않습니다요./. ㅋㅋ
나랑 갑이네.비슷한 일자리 찾아보면 의외로 많을거야. 전임이 불쌍하다. 그냥 다른 일 구해.
공인중개사 딸 정도면 공부머리는 된다는 소리네.
ㄴㄴ 나랑 비슷한생각하고있네.. 전임이.. 어떨땐 나한테 왜이러나싶고 화가 치밀어오르다가도 저사람 나이랑 지금 가정도있고.. 그런거 생각하면.. 그냥 내가 비켜주고 나도 사정 좋은건아니지만 다른데 알아봐야하나 생각이 굴뚝같음 요새 12월말 다가올수록 완전 점점 전임이 예민해지고 초조해하는게 눈이보이는데.. 에효 진짜 못할짓이다.. 내앞가림도 힘들지만..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