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보면서 답답해서 글남기는거야
 나는 전문대 졸업생이고 전문대도 진짜 쓰래기학교 나왔어
내가 취업시기때 한달동안 면접을 40군대를 넘게 갔거든? 하루에 2-3개 면접본것도있고
그런데 나는 소위말하는 운전면허도 없고 자격증이 하나도 없어 일단 처음에 자격증이나 이런게 없으니 안뽑힐게 뻔하자나?
그래서 내가 생각한게 무조건 다 찔러보는거였어 그래서 한달동안 40군대 정도를 면접을 보러다닌거지 처음에 경험이 없으니 면접볼떄도 병신 삽질만하다가 나중에 게속 면접 다니다 보니깐 면접관들이 안무서워지기 시작했어 한 몇번 면접보니깐 도가 튼거지 그래서 나중에는 내가 면접관한태 질문까지하고 그러다보니깐 한달동안 합격한대가 10군대 정도됐었지 지금 다니는곳은 rf필터라는 엔지니어로 들어갔어 나는 기계과를 나왔어 전공과 무관하고 이쪽일은 아예 모르는대 그쪽면접관이 진짜 맘에든다고 처음부터 배우면 된다고 그래서 거기로 갔지 연봉 2400주5일제는 무조건 지켜주고 금요일날은 6시칼퇴근이야 평일날은 늦게 끈나기도 하지만 내가 조언해 주고싶은건 대기업 생산직 협력업체 이런곳말고 기술배울수 있는곳에 최대한 이력서를 많이넣어 학교친구도 lg디스플레이 다니는대 한달에 240만원이고 짝수날400 매년2월 상여금 800 해서 1000만원 들어 오는날도 있대 근대 못버티겠대 너무 힘드니깐 나와서 할 것도 없고 학력이 짧으면 생산직을 노리지말고 그럴바에 생산기술직으로가 아니면 설비 as등등도 괜찬어 생산기술직은 단순해보여도 배우기 엄청 까다로운 것도 있어서 배워놓면 그쪽계열 회사로 옮겨도 어디에서나 대우받을수있고
하여튼 예기가 길어졌는대 생산직도 좋지만 돈바짝벌어서 나와서 장사한단소리는 말도 안되는거 알거야 100명중에 90명이 자기가 사업에 소질이 있는줄 안대자나 학력이 짧아도 길은 있다 학력짧다고 좌절하지마 자기를 믿고 면접을 많이 보러다녀 최대한 그게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해 절대 대기업 생산직은 비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