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군대 갔다와서 독서실 죽돌이, 여행을 어디한번간적없음 ...ㅠ.ㅠ 2학년하고 휴학중이고
내친구 호주뭐 워킹갔다오고 하여튼 외국좀 싸돌아 다님
언젠가 이놈이 술을 처마셨냐 내 싸이에 \"세상을 넓게 봐라 븅신아 맨날 독서실 쳐박혀있지말고\"이랬음
그런데 오늘.... 롯데마트 통큰치킨인가 뭐시기 나왔다길래 사러 갔는데
그놈 거기서 일하고 있음, 1년뒤에 잘하면 정규직이 채용된다나 어쩐다나식품코너에서 그냥 몇마디 지껄이고 돌아옴
지는 세상 넓게 봐서 ㅋㅋㅋ 롯데마트 식품코너냐 ㅋㅋㅋ 나도 내 미래어케 될진 모르겠지만 지앞가림이나 잘하지
전니 웃기다 ㅋㅋㅋ
나도 마트에서 거의 1년정도 일해봐서 아는데 마트 정규직 되려면 면접봐야함 ㅋ ㅋ 그리고 면접나이 27살까지밖에 안받아줌 이거는진짜
조언과 훈계의 차이가 딱 여기서 나오지 본인도 자기 주장을 못지키거나 객관적으로 봐도 제대로 들떨어진 놈들이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머리꼭대기에 기어오를라고 하는것들보면 진짜 몽둥이말고 답이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