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공부하면서도 많이 시달리고 자책하고 채찍질만한게..

남들보다 늦게 공부달려서 이제야 대학가는데

한양공 응화공이나 고공까지 정도 넣을수있을꺼같은데

현재로선..진짜 4년빡세게 학점관리랑 영어조지고 스펙 관리해서 학부만 마치고 최대한 빨리 좋은자리 취직할 생각밖에 없는데...

졸업하면 29인데..헐 소리만 나올뿐임.. 부모님 보기도 죄송스럽고 자신한테 일단 열등감에 패배의식으로 쩔어있어서 지금..

29살에 바로 취직 하긴 쉬운지.. 취업에 대해 머 아는것도 없고.. 메이저 공기업 이런데 가려면 어떻게 준비해야되는지..

머 앞으로 4년이상 공부해야되지만. 그래도 대충 테크가 어케되는지 궁금하네요..

아  남들은 지금 이제 졸업반인데 에휴 한숨나옴
 
빡공해서 조지는 수박에 없겟지만.

공대쪽 취직 잘아시는분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