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중퇴 햇다가 검정고시땀.. 알바경력: 피시방알바 도장알바 끝.. 생산직 : 단순조립직 몇번해봄.. 머니 : 많이 모을땐 2천까지 모왓다........주식으로 -1천만....니 미 현재 : 백수 놀고 먹고놈 누나랑 사는디 염치 없다.......진짜 맨날 돈 이자 내라고 문자 전화온다......... 삶의 낙이 없다........실패한 내인생....막장인생 어케하면 좋을꼬........ 답좀 골라주시길.. 1번 손목+카터칼 2번 의자+줄 3번 수면제100알 4번 번개탄+불
댓글 21
참고로 나이는 27 내년 28 아 미친다 진짜.......... 어리버리해서 일도 잘 못하고 머리에 든건없고 집안도 돈에 쪼들리고 죽고 싶돠!ㅠ
막장인생(182.208)2010-12-10 01:44:00
5. 당장 벼룩시장가져와 전화걸어 아무데나라도 취직하기
김할겜(123.199)2010-12-10 01:46:00
6. 눈 딱 감고 사람들과 어울린만한 동호회나 조기축구회가서 아저씨들한테 음료쏘고 국밥얻어먹고 인생조언듣기
김할겜(123.199)2010-12-10 01:47:00
나랑 동갑이네 학벌은 학은제 전문학사있긴 한데 매나 고졸이지머 근데 할껀 있는데 단지 자존심을 안굽히기때문이지
잉여귀공자(180.228)2010-12-10 01:48:00
일하기가 두려움,..... 사회공포증,..... 나만 이럴걸까........ㅠㅠ 다들 성공하세요 막장인생 되지 마시길..
막장인생(182.208)2010-12-10 01:49:00
난 내일 알바 면접가~ 알바하면 또 몇달하다가 그만 둔다는걸 알지만 가만히 집에 있으면 우울한 생각 계속든다
잉여귀공자(180.228)2010-12-10 01:49:00
대인공포증 나도 엄청 고생했는데 그건 놀면 놀수록 더심해짐
잉여귀공자(180.228)2010-12-10 01:49:00
어휴.. 맨날 벼룩신문 교차로 등등 사이트 보면서 일가야지 일가야지 하는데 막상 갈려고하면 아 잘할수 있을까.. 이런생각때문에 못감 비겁한놈임..사내새끼가 ㅠ
막장인생(182.208)2010-12-10 01:51:00
거울을 보면서 거울과 대화를 해봐...난 할 수 있다. 자꾸 안된다하지마...이런식으로 ㅋ 자기가 거울보면서 자기한테 얘기하는게 위화감이 드는데 그게 정신적각성제가 될수도있지
김할겜(123.199)2010-12-10 01:54:00
나랑 똑같네 나도 10일동안 가야지가야지 하다가 어제 전화해서 내일가는거임 -_- 이제 28살인데 극장 영사실 보조 시다바리 알바임
잉여귀공자(180.228)2010-12-10 01:54:00
물론주관적임...난 자극을받았거든...뒷일 생각하면 머리 복잡해지고 자꾸 우연이 기다려지고 하니까 그냥 티비보면서 실컷 쪼개다가 일하러가봐
lcd이런쪽은 30살 넘으면 견디기 힘든가바요 자동차 부품쪽이나 암튼 좀 오래다닐수 잇는데 찾구 잇서염..
막장인생(182.208)2010-12-10 02:36:00
나이도 어리구만 뭘, 공장에서 쭉 일하는 것도 좋지. 적어도 지금보단 생산적인 일이니깐. 나도 막장이였던 적이 있는데 생각자체를 바꾸니깐 의외로 인생이 재밌고 잘 풀리더라. 자기계발서같은 책보면 이런말이 있어. \'나는 신발이 없는걸 한탄했는데 거리에서 발없는 사람을 만났다\'. 힘내!
불고기배틀(yirin)2010-12-10 04:17:00
나랑 비슷한데 난 빚이 없지롱 ㅋㅋㅋ 나도 공장알아보고 있는데 나도 나이가 있어서 큰공장은 힘들고 중소기업 공장알아보고 있는데 막장인생 시작이지
참고로 나이는 27 내년 28 아 미친다 진짜.......... 어리버리해서 일도 잘 못하고 머리에 든건없고 집안도 돈에 쪼들리고 죽고 싶돠!ㅠ
5. 당장 벼룩시장가져와 전화걸어 아무데나라도 취직하기
6. 눈 딱 감고 사람들과 어울린만한 동호회나 조기축구회가서 아저씨들한테 음료쏘고 국밥얻어먹고 인생조언듣기
나랑 동갑이네 학벌은 학은제 전문학사있긴 한데 매나 고졸이지머 근데 할껀 있는데 단지 자존심을 안굽히기때문이지
일하기가 두려움,..... 사회공포증,..... 나만 이럴걸까........ㅠㅠ 다들 성공하세요 막장인생 되지 마시길..
난 내일 알바 면접가~ 알바하면 또 몇달하다가 그만 둔다는걸 알지만 가만히 집에 있으면 우울한 생각 계속든다
대인공포증 나도 엄청 고생했는데 그건 놀면 놀수록 더심해짐
어휴.. 맨날 벼룩신문 교차로 등등 사이트 보면서 일가야지 일가야지 하는데 막상 갈려고하면 아 잘할수 있을까.. 이런생각때문에 못감 비겁한놈임..사내새끼가 ㅠ
거울을 보면서 거울과 대화를 해봐...난 할 수 있다. 자꾸 안된다하지마...이런식으로 ㅋ 자기가 거울보면서 자기한테 얘기하는게 위화감이 드는데 그게 정신적각성제가 될수도있지
나랑 똑같네 나도 10일동안 가야지가야지 하다가 어제 전화해서 내일가는거임 -_- 이제 28살인데 극장 영사실 보조 시다바리 알바임
물론주관적임...난 자극을받았거든...뒷일 생각하면 머리 복잡해지고 자꾸 우연이 기다려지고 하니까 그냥 티비보면서 실컷 쪼개다가 일하러가봐
동네 마트라도 가봐 점차 알바들 연령이 높아져가는걸 체감할수 있을듯 우리동네만 그런가 -_-
사실 가장 문제점은 여기들어오는거부터 끊는게 좋음
귀공자님 동갑이네요 저를 본보기로 열심히 사시길 ㅠㅠ 알바도 열심히 하시구요~ 저도 조금씩 노력해볼랍니다
님이 훨씬 나으신데요 저 태어나서 일한적 총 1년도 안됩니다. 전 대인공포증 우울증 한 몇년 고생했어요
감사합니다 한번더 용기를 내봐야 겠서요..... 나에게도 먼가 재주 하나쯤은 있겟죠 그걸 못찾을뿐.......인거겟죠>?ㅠㅠ
막장님 저도 고중퇴데 대가리가 빠가지 다떨어짐.. 님 생산직 어디로갈거임?
나도 공장자리 알아보고있는중인데.
lcd이런쪽은 30살 넘으면 견디기 힘든가바요 자동차 부품쪽이나 암튼 좀 오래다닐수 잇는데 찾구 잇서염..
나이도 어리구만 뭘, 공장에서 쭉 일하는 것도 좋지. 적어도 지금보단 생산적인 일이니깐. 나도 막장이였던 적이 있는데 생각자체를 바꾸니깐 의외로 인생이 재밌고 잘 풀리더라. 자기계발서같은 책보면 이런말이 있어. \'나는 신발이 없는걸 한탄했는데 거리에서 발없는 사람을 만났다\'. 힘내!
나랑 비슷한데 난 빚이 없지롱 ㅋㅋㅋ 나도 공장알아보고 있는데 나도 나이가 있어서 큰공장은 힘들고 중소기업 공장알아보고 있는데 막장인생 시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