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하면 알바몬에 들어가보면
만약 삼성증권에서 사무직을 뽑아...근데 난 삼성증권
직원이 아니고 인재파견회사의 직원이라는거지...
나는 따로 인재파견사의 직원으로 삼성증권에 파견가서
근무 하는거야...
각설하고...
그니까 그 인재파견회사의 정직원으로 일하는건데...
이 사람들을 잡매니저라고 부르네???
암튼 강남의 한 인재파견회사에 붙어서 월요일부터 나오라는데
고민이야...솔직히 좋게 말해서 인재파견이지 직업소개소 아니냐???
글고 항상 구매자재쪽 일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디 불러주는데도
없고 해서 지원은 했는데...붙어놓고도 가야할지 말지 고민이다...
수습 3개월동안 150주고 수습끝나면 170준다드라...
난 참고로 지잡대 경영을 나왔다...
질문은 이런 업계가 전망이 있느냐는 것이다...
오래오래 일할수있는 것인지...
ㅌ쓰레기네 회사 그냥 중소기업들어가라
아웃소싱을 인재파견이라고 하다니 ㅋㅋ.. 그냥 용병이라고 해라.. 일거리 없으면 짤리고 , 일자리 생기면 쪼로로 불려나가서 일하고 .. 그런 회사에 미래따윈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