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형은 니들이 개싫어하는 생산직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직원 80명정도 되는 휴대폰 및
전자제품,자동차부품 제조하는 업체에서 영업팀장으로 있다. 알다시피 중소기업이라 말만 팀장이지 개잡부야~~
생산직 종나 힘들다 월급개짜다해서 니들 가기 싫다고 하는데
가던 안가던 니들 맘이지만 우리상식적으로 입장을 바꿔서 함 생각해보자.
어려울거 없어~~ 세상사는게 다 입장바꿔서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면 대충 비슷한 답이 나오니까~~~
먼저 니가 사장이라면 이제 막 전졸 또는 고졸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ㅂㅅ들한테 니들이 원하는 150만원,200만원,250만원
이란 돈을 선뜻 기부하듯이 매달 거르지않고 줄수있을까???? 나라면 그런 헛짓은 안할듯하다.
이건 어느회사 오너들이나 다 마찮가지 생각을 할거야~~ 근데 왜 100~200만원을 주고 니들을 데려다 쓰는지 아냐????
그건 회사측에서도 일종의 투자다. 아무 쓸데 없는 니들을 데려다가 일을 가르키고 익숙해질때까지 기다리면서
월급을주는 투자를 하는거다. 그럼 니들은 또 이렇게 말하겠지??? \"왜 일이 익숙해졌는데 월급을 안올려줘???\"라고....
회사란건 크던 작던 기업이고 이익이되야지 손해보는 짓은 하지 않는다. 니들에게 투자를 했으니 이제 회사에서도 빼먹어야지~~
월급이 적다~ 일이 힘들다~ 이런거 말고 먼저 우리 과연 내가 얼마나 일을 잘하는지 내 능력이 얼마정도의 가치가 되는지 우리
객관적으로 생각하고 말하자~~~
과연 니들이 지금 당장 어떠한 회사에 입사했을때 당장 100만원 200만원 1000만원 과연 얼마를 회사에 벌어줄수 있는지부터 말이야~~
분명한건 니들이 어느정도의 가치를 보장할수 있다면 그담엔 최소한 아직까진 협력사든 고객사든 니들이 원하는 금액을 주고
데려갈곳은 수도없이 많다는것만 알아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