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종나게 뛰고 훈련받고 식판딱고 기합받고 청소하고 그리면 30분 TV시청시간ㅋ......취침....참 즐거운 군대생할이었지...
어비이(115.21)2010-12-10 19:33:00
정신과 약에 대해선 엄청나게 부정적이지만 너무 심하다면 적정한 수준의 약을 복용하면서 일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일을 하면서 적응이 되면 그때부터 서서히 약을 줄이고 운동을 병행해가면 될거에요. 약에 내성이 생겨 더 늘려야 할 것 같아서 늘리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게 되고 나중에 끊을 수도 없을만큼 의존성이 생겨 후회할 겁니다. 과유불급
ㅎ(112.171)2010-12-10 20:18:00
근데 정신과는 걸린기간이 길수록 더 고치기 어렵고 치료하는데는 걸린기간만큼의 시간이 필요한데 많이 힘드실듯. 지금 당장 정신과가서 약먹으시고 자신감을 일단 키우셔야 할듯. 깡따구를 키워보세요. 운동하나 배우세요.
의경생활이야기좀 뭐 자세한거는 안바라고 성격땜에 힘들엇던점이라든지 의외로 적응이잘되었다던지
고딩이나 대딩쯤 되나본데........의경이라...ㅋㅋ.......
글쎄.....성격때메 힘든점은 없었다.......그냥 개빡쎘던건 기억이 안나고.....즐거웠던 기억만 남는다..
일단 종나게 뛰고 훈련받고 식판딱고 기합받고 청소하고 그리면 30분 TV시청시간ㅋ......취침....참 즐거운 군대생할이었지...
정신과 약에 대해선 엄청나게 부정적이지만 너무 심하다면 적정한 수준의 약을 복용하면서 일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일을 하면서 적응이 되면 그때부터 서서히 약을 줄이고 운동을 병행해가면 될거에요. 약에 내성이 생겨 더 늘려야 할 것 같아서 늘리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게 되고 나중에 끊을 수도 없을만큼 의존성이 생겨 후회할 겁니다. 과유불급
근데 정신과는 걸린기간이 길수록 더 고치기 어렵고 치료하는데는 걸린기간만큼의 시간이 필요한데 많이 힘드실듯. 지금 당장 정신과가서 약먹으시고 자신감을 일단 키우셔야 할듯. 깡따구를 키워보세요. 운동하나 배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