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설대 출신 현재 모 지거국 교수
어머니:지거국 간호과 출신
누나:고려대 경영
동생:이번에 서울대 농경제 붙음
나:좆문대
아 저 잘난집안에 왜 나같은 새끼가 태어났을까
아 진짜 집안스펙은 개쩌는데 제가 ㅄ입니다.
444(221.159)
2010-12-10 19: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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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게 공부잘하지 않는한 어차피 공부랑 성공은 상관없으니까...열심히 살아라...뭘하든...
재수해 .. 형이란 샛히가 동생 보다 못하면 쓰겄냐 ....
솔직히 재수할 마음은 살짝 드는데 집에 부담될까봐.. 지금 다니는 대학이 농협대인데 나오면 무조건 취직이기도하고.. 안그래도 불효하는데 재수한다고 하면 부모님한테 무슨 면목으로..
부모님 돈 잘버시는거같은데 왜 돈걱정을???
ho
그래도 좋은 전문대 다니니까... 농협들어가는게 확실하면 그냥 다니는게 날지도... 하지만, 야망과 목적이 확실하면 다시한번 도전하는것도 낳을것 같은데... 한집에 대학생 셋이면 부모님이 좀 힘들긴 하겠지만, 그래도 좀 빵빵한 집같은데 무리해서라도 님만 괜찮다면 한번 해보는것도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