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보조만 할때는 할만했는데
직접 투입되서 이것저것 배우려니 장난아님 ㅋ

숙련된 사람이 도와줘서 퇴근시간 근처로 맞추는데
혼자 하면 레알 밤 샐듯

단순히 기계만 딸랑 관리하는게 아니고
회사에서 단계적으로 체계가 잡힌
매출, 발주, 전산, 재고같은 이론적인 자세한 사항들이 너무 많은데 말해줘도 이해가 안되서 머리 터짐ㅋ

가르쳐주는 사람 열불터져하고 나도 갑감함 ㅋㅋ
돈 만지는일이라 빨리 적응안되면 망할듯

트럭운전도 좁은 공간에서는 아직 차량감각도 어색하고 후진할때 뒤가 안 보여서 만만치 않네요.

머리 나쁜 사람들은 공장 생산직 가셈 ㅋ

적응될때까지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