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라도 성하면 운전쪽이라도 하겠는데 . 시력이 나빠서 야간에 운전은 못하고 .

ㅅㅂ 진짜 어렸을때 남자 여자 안가리고 인기 졸라게 많았던 내가 이렇게 처참하게 무너질줄은 생각도 못했음.

내인생에서 최대 오점은 게임과 주식이였음..이 두가지가 나를 엉망으로 만든거같음..

게임이야 조금씩했다면 몰라도 난 거의 게임에서 지존급되기위해 개발악을 했고

주식도 마찬가지로 전업투자자의 스타가 뒤기위해 발악을했지만. 돌아온건 깡통 ..

걍 자사리 답인듯.. 31살에 모아둔 재산도없고..

이젠 친한 친구들마져 나를 외면한다..3주째 연락 한통 없음..휴대폰은 스펨문자 받는 기계가 되버린지 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