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리 상대방의 말을 알아들으려 해도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반면
어떤사람은 상대방이 하나를 알려주면 둘을 깨친다고 일머리쪽으로 뛰어난사람은 그만큼 일도 빨리 배우고 회사생활도 금방적응하게 되있지;;
근데 일머리나 원래 머리가 안좋은사람은 사람들이 일을 알려줘도 이해하는 속도가 늦거나 실수연발에 실수때문에 위축되고 욕먹고 하면서
더욱더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회사생활제대로 하지못하고 결국 추노찍던지 잘리던지 그것도 아니면 그냥 파리목숨 연명하듯이 질질 끌려다니듯이
알아서 잘릴때까지 회사에서 고문관짓하면서 다니는거지;; 이건 진짜 고통스러운거다;; 어떻게 보면 직업을 고르는데 있어서 적성이라는 건 분명
존재하는것같다. 아무리 머리가 안좋은사람이라해도 타고난 자기의 재능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 재능을 키워 줄 수 있는 직업을 고른다면 분명
성공할 수 있는 길은 훨씬 빨리 열릴 수 있다는 것이다.
머리나쁘면 적성이고 모고 없고 그냥 노점장사나 해야할듯 . 단순하게 상품팔면서 돈주고 건네고.끝이니깐. 재고관리도 필요없음
확실히 회사생활은 일머리가 있어야함.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해서 되는게 아님. 회사생활은 의지,인내,눈치,노력이면 적응하는덴 문제없음
ㄴ 의지,인내,눈치,노력도 중요하지만 그 기본은 일머리임 일머리가 좋으면 그만큼 일도 빨리배우게되고 일에 대한 흥미도 갖게되고 그러면서 눈치도 생기고 노력도 하게되고 인내심도 나름갖고 열심히 해보겠다는 의지도생기지만 자꾸 난 열심히 해보려하는데 일머리가 나빠서 제대로 이해하지못하고 일을 더듬거리고 했던일 또 실수하고 욕먹고 그러다보면 스스로 위축되고 실수는 더 늘어나고 고문관되는거지 ㅇㅇㅇ
그냥 머리보단 일머리가 선천적으로 뛰어난것도 복이다
3개월하면 적응 안됨? ㅋ
3개월만에 적응하는사람도 있고 한달만에 적응하는사람도 있지 회사생활하다보면 진짜 일머리좋은놈들은 하나를 갈켜주면 둘을 한다. 그러니까 상사들도 당연히 좋게 볼수밖에 없지;; 근데 하나를 알려줘도 그 조차도 제대로 못하고 버벙대는넘들보면 진짜 갑갑하지;; 너가 상사라고 생각해봐라 물론 후자의 경우가 뭐 평범해보일수도있지만 회사생활자체가 당연히 일잘하는놈과 못하는놈을 비교할 수 밖에 없지않냐
군대 탄약취급병으로 탄약고 관리병하면서 탄약고 10개 맡아서 복잡한일도 잘했는데 오랜만에 일해서 그런가 머리가 굳어버린듯
무식해도 일하다보면 적응은 하지 근데 주위사람들한테 까이지. 회사취직하면 최단시간내 조직안에 스며들어야돼 ㅋㅋ 아 모르겠다 난 이때까지 알바건 일이건 그렇게했거든
출근 5일만에 다 이해해야 일머리 정상 이상인것임?
아직 조금밖에 이해 못했는데
일머리(센스)라고 하지 이게 좋으면 어느직장을 가던 인정받고 성공하기가 그만큼 쉬워진다. 이런것도 타고나는거지 노력한다고 달라지지않는다.
ㅋㅋ센스정말 중요하다 군대에서도 센스 중요하지;;내3기수 위에 고참이 일버벅대고 할때 병장놈이 넌 후천적 센스결핍증이라고 했는데ㅋㅋ 음 비유하자면 가서 컵라면 끓여와라~했는데 진짜 컵라면만 가져온거야..젓가락이랑 김치는 안가져오고ㅋㅋ 회사생활할때도 이 비유는 중요하지않을까싶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