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선천적으로 나쁜건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노력한다해서 쉽게 달라지는것도 아니며;;

내가 아무리 상대방의 말을 알아들으려 해도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반면

어떤사람은 상대방이 하나를 알려주면 둘을 깨친다고 일머리쪽으로 뛰어난사람은 그만큼 일도 빨리 배우고 회사생활도 금방적응하게 되있지;;

근데 일머리나 원래 머리가 안좋은사람은 사람들이 일을 알려줘도 이해하는 속도가 늦거나 실수연발에 실수때문에 위축되고 욕먹고 하면서

더욱더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회사생활제대로 하지못하고 결국 추노찍던지 잘리던지 그것도 아니면 그냥 파리목숨 연명하듯이 질질 끌려다니듯이

알아서 잘릴때까지 회사에서 고문관짓하면서 다니는거지;; 이건 진짜 고통스러운거다;; 어떻게 보면 직업을 고르는데 있어서 적성이라는 건 분명

존재하는것같다. 아무리 머리가 안좋은사람이라해도 타고난 자기의 재능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 재능을 키워 줄 수 있는 직업을 고른다면 분명

성공할 수 있는 길은 훨씬 빨리 열릴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