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 생각이 없어서...ㅋㅋㅋ / 대졸자 부모와 중졸 고졸자 부모에서 태어 난 자식들의 평균 학력 같은것만 봐도 .. 차이가 심하게 나지..
ㄴㅇ(175.196)2010-12-11 21:56:00
레알 나도 엄마가 대학안가도 다 먹고산다고 공부머리는 따로잇다고 맨날 그런소리만해서 나 진짜 공부하나도안햇는대 이꼴임 ㅅㅂ 역시 엄마가 중졸이다 보니까 보는눈도 그거밖에 안돼나봄.. 에휴. 학력까지 되물림돼다니.
중생(125.180)2010-12-11 21:58:00
레알 내가 자식낳으면 지가 다른꿈이 잇다고 해도 하지말라고는 않하는대 공부는 꼭시킨다
중생(125.180)2010-12-11 21:59:00
안한게아니라 수업시간에는 열심히 듣는데 그게 잘따라줘서 포기하게된거임...근데 정말 쉽고 재미있게만배울수있다면 다시하고싶음.ㅠㅠ
개임(121.254)2010-12-11 21:59:00
지금 니들이 공부안한게 니네 부모 탓이란거냐??? 이게 말이여~ 머여~~ㅋㅋㅋ
그래서(114.207)2010-12-11 22:10:00
울엄마는 초졸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유비러스(bhw2010)2010-12-11 22:12:00
난 솔까 나에게 대학이라는곳이 무엇인지 말해주는 사람이 없었기때문에 대학을 왜가야하는지조차 몰랐음..내가 어렸을적에는 이런 인터넷 문화가 발달이 안됫기때문에 대학에대한 정보를 선생님한테 얻었지만. 그때는 대학이라는거 안가면 그만 아닌가 이런 생각으로 들었기때문에...에효. 진짜 부모님이 나에게 대학이라는곳이 무엇이고 왜 가야하는지 설득만 해줬다면. 내가 이러고 살진 않았을듯.
유비러스(bhw2010)2010-12-11 22:16:00
디씨를 좀더 빨리 알았더라면 .. ㅋㅋㅋ 취갤의 잉여 글만 봐도 .. 공부하고 싶다는 의지가 확실하게 생길텐데 .. ㅋㅋ.. 이건 모두 디씨 탓 이다 ㅋㅋ
ㄴㅇ(175.196)2010-12-11 22:20:00
125.180/ 근데 니네 어머니 말씀이 틀린건 아니다. 실제로 공부머리라는거 분명 있다.. 예체능도 재능있는애들이 있듯이 공부도 엄연히재능있는애들이 잘하게 되어있음..
r(125.129)2010-12-12 00:25:00
나도 사실 디시 취갤 아니었으면 지금까지 여기 계속 공부를 하지 않고 인생 막장 테크로 살고도 남아 있었을거다. 그래도 디시때문에 참 어려운 사람들 여러 불쌍한 사람들 많이 보인데. 힘든 상황이고 더 악착 같이 해야 한걸 느꼈어. 꼭 디시 영향으로 정신 차린 탓은 아니고 자극 많이 받아서 스스로 부딪혀봐야 하는 걸 느꼈어.
공부할 생각이 없어서...ㅋㅋㅋ / 대졸자 부모와 중졸 고졸자 부모에서 태어 난 자식들의 평균 학력 같은것만 봐도 .. 차이가 심하게 나지..
레알 나도 엄마가 대학안가도 다 먹고산다고 공부머리는 따로잇다고 맨날 그런소리만해서 나 진짜 공부하나도안햇는대 이꼴임 ㅅㅂ 역시 엄마가 중졸이다 보니까 보는눈도 그거밖에 안돼나봄.. 에휴. 학력까지 되물림돼다니.
레알 내가 자식낳으면 지가 다른꿈이 잇다고 해도 하지말라고는 않하는대 공부는 꼭시킨다
안한게아니라 수업시간에는 열심히 듣는데 그게 잘따라줘서 포기하게된거임...근데 정말 쉽고 재미있게만배울수있다면 다시하고싶음.ㅠㅠ
지금 니들이 공부안한게 니네 부모 탓이란거냐??? 이게 말이여~ 머여~~ㅋㅋㅋ
울엄마는 초졸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솔까 나에게 대학이라는곳이 무엇인지 말해주는 사람이 없었기때문에 대학을 왜가야하는지조차 몰랐음..내가 어렸을적에는 이런 인터넷 문화가 발달이 안됫기때문에 대학에대한 정보를 선생님한테 얻었지만. 그때는 대학이라는거 안가면 그만 아닌가 이런 생각으로 들었기때문에...에효. 진짜 부모님이 나에게 대학이라는곳이 무엇이고 왜 가야하는지 설득만 해줬다면. 내가 이러고 살진 않았을듯.
디씨를 좀더 빨리 알았더라면 .. ㅋㅋㅋ 취갤의 잉여 글만 봐도 .. 공부하고 싶다는 의지가 확실하게 생길텐데 .. ㅋㅋ.. 이건 모두 디씨 탓 이다 ㅋㅋ
125.180/ 근데 니네 어머니 말씀이 틀린건 아니다. 실제로 공부머리라는거 분명 있다.. 예체능도 재능있는애들이 있듯이 공부도 엄연히재능있는애들이 잘하게 되어있음..
나도 사실 디시 취갤 아니었으면 지금까지 여기 계속 공부를 하지 않고 인생 막장 테크로 살고도 남아 있었을거다. 그래도 디시때문에 참 어려운 사람들 여러 불쌍한 사람들 많이 보인데. 힘든 상황이고 더 악착 같이 해야 한걸 느꼈어. 꼭 디시 영향으로 정신 차린 탓은 아니고 자극 많이 받아서 스스로 부딪혀봐야 하는 걸 느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