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3시간 일시키고 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걍 때려치려는데 그냥 월요일부터 안가고 전화도 안받고 안면몰수하는게 제일 깔끔할까?
아니면 좀 잇으면 수습 3개월 기간 끝나는데 그때 계약 안하고 나와버릴까?
생각같아서는 하루라도 빨리 그만두고 싶은데 어디서 무단퇴사했다고 회사가 소송걸었다는 이야기도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