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삼춘은 지방국립대 심리학과를나오셨습니다.
그러다가 심리학과에 흥미랑 아무래도 재능도 있으셔서 서울권 심리학과 대학원에 진학하셨는데요
(명문대는 축이고, 국내에서 심리학으로 제일 유명한 대학교)

제 생각에는 심리학 나오면 그냥 고민 상담이나 해주고 돌려보내고 돈도 만원정도 받고
상담해주는과정에서 스트레스 쩔거 같은데
저희 삼춘은 일 즐기시고  돈도 엄청 잘벌던데요..)
주5일제로 쉴건다쉬고 명절이면 일주일전부터 추가휴가주고 그런다는데

오늘 엄마랑 삼춘이랑 대화하는거 들으니까 뭔 상담수 누적기록 높아서
기초연봉이올랐는데 1억정도래요 거기다가 +a 붙으면 더 높다는거잔아요

그리고 하루에 그렇게 일 많이 안한대요 9시출근이고 5시퇴근이라는데..


심리학과가그렇게돈마니버는직업이엇어여?

아 참고로 저희 삼춘 29살이구요
어렷을적부터 영어되게 좋아하셔서 외국인이랑 의사소통하는데 전혀 지장업성요
유학한번안갓다오셨는딩..

외국인이랑도상담한.....다던데
아그래서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