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괜찮은 거 같음. 복장 자유로움 (청바지 입고 출근해도 됨)
칼퇴는 5시인데 웬만하면 6시이전에는 마치는거 같음.
집에서 회사까지 1시간 20분정도.
성과금 이런거는 없음.. 퇴직금은 별도..
근데.. 연봉인상률이 5% 에.. 내 전공이 메인인 회사가 아니라 특별히 커 나갈 수가 없음..
물론 현재 직무는 내 전공직무가 맞긴한데..
반면에.. 어제 면접 본 회사는 (토욜이라 몰래 면접 보러감 ㅋㅋ)
집에서 30분.. 내 전공계열회사..
회사라기보단 벤처기업에서 나름 성공한 설계사무손데.. 주거래처 해외쪽.. (설계사무소 개념이지만 일반 기업으로 치면 중소~중견쯤)
연봉 2850 ( 모든 수당 포함..)
출퇴근 시간은 모름...(설계회사라 빡실거 같음)
경력쌓기에는 좋을 거 같음
또 하나..
여기는 현재 제일 최악의 조건인데 미래를 보면 괜찮을 거 같아서 은근히 땡김..
연봉 2500 ( 수당 다 포함 )
집에서 2시간 거리.. 중소~ 중견.. 이제 막 중견으로 올라서는 단계?
그 부품업계에서 국내 1위 .. 국내 대기업에서 그동안 이 부품을 수입해서 썼는데 이제는 우리나라 제품을 이 업체로 많이 쓴다고 함
해외에도 수출 좀 하는 듯..
8시출근 8시 퇴근 격주 토욜 근무 5시까지
집에서 2시간거리라 방도 따로 잡아야할거 같고 그럼 돈 거의 못 범..
현재조건은 최악인데...
성장가능성도 충분하고 같이 커나갈 수 있다는 느낌? 회사 견학했는데 작지도 크지도 않고 깔끔한 회사인듯
고민이 많네..
횽들이라면 1 2 3 어느거?
난 남자 27 공대생이고 2월에 졸업함..
3번이 낫지 않냐? 비전도 있어보이고
경력쌓기에도좋고 힘들긴해도 난두번쨰가 좋을꺼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