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부산 옆동네 창원인데 학교는 서울임.

졸업하고 부산에 내려가서 직장을 구해야 할지
내년 마지막 학기 다니면서 서울에서 구해야 할지 고민되는데

학점이 구려서 대기업은 사실상 포기상태이고, 일반중소규모의 무역회사 취업공고는 부산에도 많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