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ㅋㅋ 수학 좆도못한다 아무것도못해할줄아는건 게임밖에없다 그렇다고 인맥이 좋은것도아니고얼굴이잘생기거나 키가 존나 큰것도아니야 존나 평균이하다요즘이나마 내가느낀게 부모님한테 쓰래기같은자식으로 남기는싫어가지고이제 뭐라도 해보고싶다.지금부터 조금씩 뭐라도배우면 부모님한테 효자는아니여도빌붙어사는 잉여쓰래기 벗어날수있을까? 그리고 배운게 없는데 뭘해야할지모르겠고 막막하다
내가 부모님한테 집사드리고싶거든 우리집이 좀가정형편이 안좋기떄문에 진짜 부모님한테 집이라는걸 만들어주고싶어 근데 내가 배운건없는데 진짜해드리고싶단말이야 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군대도가야하니까 할건많은데 군대가서도 공부하고싶은데 솔직히 그건안될거같아서 뭐라도 배우고싶다
일해라
ㅋ 대학부터가세요 동갑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