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깍아내리기 부터 시작해서 그동안 대체 뭐했내는 개같은질문 말도안되는 압박 질문 그딴 질문 할꺼면 ㅅㅂ 롬들 부르지나 말지
난 내가 스펙이 떨어져서 면접관 놈들이 걍 갈구려고 그런줄 알았는데 내가 알아보니까 내 주위에 그 회사 면접본 사람들 백이면 백 다 기분 좆같았다고 그러더라
진짜 그 뒤론 그 회사와 1% 라도 연관되어있는 상품 절대 구매도 안하고 쓰지도 않는다
도대체왜 압박 면접해서 가뜩이나 초조하고 간절한 구직자 마음까지 조져버리는거냐?
헐 ㅋ
그런거 있다더라. 이미 뽑힐사람은 정해져있는데 나머지 지원자들 끝까지 갈궈서 다 탈락하게 만드는 그런거.. 주위에 그런일이 있다
압박면접 그뒤론 cj 계열사나 cj와 0.1%라도 관련있는제품 절대 안산다
압박면접 이유가 그 사람이 위기에 빠졌을때 상황을 잘 처리해가나 알아보기위해서 한다고 그러던데 인격모독이 위기상황이라고 생각하는 ㅄ들이 많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