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지방인데 촌구석이야
전화국에 아는 누님이 한분 계시는데 (전화국 KT(케이티엔 전화번호부 발행) 이런곳이야
그 분이 회계 사무 관리(직원들 급여관리 같은거) 쉽게 말하면 경리직이직 인데
나랑친하거든
근데 알바 1 명을 구한다고 자기고 윗분한태 샤바샤바 했나바
그래서 1명을 나보고 나올생각있냐고 해보라고 하는데
하는일은 그냥 그 누나 보조로 잡일 하는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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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 8:30 ~ 6시 (월~금)
토요일은 쉴때도 있고 4시까진가 2시까진가 아마 그럴꺼야
아직 월급 애기는 안나왔는데
이정도면 얼마 정도 받는게 적당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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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후에 1년동안 이것저것 알바는 마니 해봤거든 알바 경험은 (술집(호프집) 8군대 정도 이마트 총무 보조 몇개월
예전에는 그냥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한 3개월 쉬엇거든 백수짓 했는데 막상 또 할려니 긴장되고 두렵네 ㅠ_ㅠ
여기서 잘보여서 정식 사원도 될수 있다고 해서 그거 노리고 우선 알바로 열심이 해볼려고하거든...
내가 여기 갤러처럼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토익이니 뭐니 그런건 토 짜로 몰라 나이는 벌써 25 이고 이제 26 인데
할줄 아는건 컴퓨터A/S 조립이나 나 문서관리정도만 하고 윗사람 샤바샤바 비위 하난 정말 잘맞춰
여기서 잘보여서 영업직 이나 다른부서로 갈수도 있다고 해서 맘먹고 해볼려고해 물론 확률적이지만 노려볼려고해
어떤거 같애
누나 이쁘냐?
26살이면 공부하는게 낫지 않냐?
공부하기엔 기초도 없고 공부에 공도 모른다 ㅠ
공부할려고 맘먹었을 때 제일 필요한게 돈이다 알바라도 해서 공부 자금을 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