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이 그리 넉넉한 편도 아닌데 지금 놀고 먹고 있는데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맨날 디씨들어와서 눈팅이나하고 참 막장 많다고 나도 똑같으면서...아..
도대체가 하고싶은것도 없고... 그냥 돈이나 많이 벌고 싶고... 도대체..
나는 무슨 직업을 가져야 하지... 그냥 공장가서 2~3년 적어라 일이나 해볼까....
아.... 그냥 외국으로 토낄까.... 답답하다..답답해....
오늘날의 20대들은 너무 불쌍한듯 싶다.... 이글 읽고 비웃는 너도 그렇고, 내처지랑 비슷한 상황에 빠진 젊은이들도..그렇고..
점점 살기는 좋아지는데 살아가기는 힘들어 지는 세상이 되어버리는것 같다....
좌절에서 오는 패배감은... 이걸 극복해야되는데...
돈부터 모으는게 시작임 돈이 있어야 공부를 하던 뭐하던 할수 있으니
진짜 그럴까나? 집에서 손 벌리기 보다.... 우리부모님 생각하면 진짜 눈물이 다난다... 미친듯이 돈벌어 놓고 뭐라도 해볼까나...
아 나보는것 같아 ㅠㅠ ..... 힘냅시다 화이팅!! ㅠㅠ
처한현실이나랑같네..생각하는것까지ㅠ 우선 돈이라도 모으는것에는 정말 공감. 돈이 있어야지 뭘 배우든지 뭐라도하지. 돈까지 없으면 정말 막막하더군. 이 고민은 돈벌면서도 충분히 할수있으니까 알바든 뭐든해봐 그리고 돈도돈이지만..사람은 일을해야지 아무것도 안하면 폐인되는건 순식간인듯..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