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캐나다 가서 취직되서 정규직 되면 무조건 가겠거든?/
근데 영어도 안되는 이방인이 정규직 자리 잡을수있을ㄹ까?
가서 우리나라로 치면 카센타, 쓰레기청소부, 허름한 식당 종업원
이런거 할바엔 안가는게 낫지
부모가 가라고 하는게 2년제인데..
이거 갈까 말까....거기 정착하려고 해도 취직이 될까?
갈까 말까..?? 올해 수능은 망해서 어차피 1년 더해야 되는데........
가면 요리가 취직 잘된다는데 할줄아는 요리가 라면밖에 없고 라면마저도 못끓이는 난데....
선진국일수록 그런일 안하려고해서 보수가 더 괜츈한거 아니에요?
수능망해서 1년더한다는 놈이 거길 왜가냐 ㅡㅡ 고졸로 평생살게?
영어 못하면 가지마라. 정말이다. 가면 어떻게든 되겠지...이 딴 생각 가지고 가면 안된다. 정말 가지마라. 영어 못하면 취직 절대 안된다.설령 된다해도 위에서 말한 3d jobs. 한인 밑에서 일하면 시급 줮도 안주고. 현지인 밑에서 일할려면 영어 필수고.
근데 캐나다 분위기는 정말 좋더라구 가면 안좋아 정말?? 호텔/관광/리조트/요리/레스토랑 이쪽갈거거든... 취직하면 연봉 3만불은 받아야 (초봉) 본전일듯한데
영주권 생각하고 가는거라.. 꼭 취직이 되야 하는데 알아보니 서비스 이쪽이 연봉이 제일 낮더라구..ㅜㅜ 그래서 그것도 걱정이고...
부족직업군 검색해보면 몇가지 직업들 나올껀데, 캐나다에서 2년제 졸업하고 취직하면 스폰서비자 받으면서 일하다가 영주권따고 그러면 좋지. 취직하면 3만불은 거뜬히 받을 수 있을듯. 그 쪽도 경력을 제일 먹어주는 곳이라. 하면 할 수록 연봉도 올라가고.
응 ㅋ 부족직업군 중에 외식산업 관리자? 그런게 있던데.. 3년 워크퍼밋중에 1년 스폰서 받아서.. 영주권받으면..쩝 ;; 난 좀 뽀대나게 호텔가튼데서 일하고 싶은데 프론트 데스크는 영어가 네이티브 급이 되어야 한다네
형 좀 조언해주면 안돼??? 나 영주권 못딸거면 2년제 나와서 한국와서도 할거없고 돈만 날리는거잖아. 확실히 캐나다에서 살거같음 괜찮은데...쩝
사실 나도 별로 아는게 많이 없어서..난 지금 호주에 있는데, 나도 호주갈까 캐나다갈까 고민많이 했지. 한가지 확실한건, 영어 ! 그리고 영주권 딸려면 호주보다는 캐나다가 좋구,,,답은 영어..영어부터 조진다음에 생각해도 늦진 않을듯 싶어
, 캐나다 현지취업가능, but 돈 30000불 넘게받는데 취직하기 조낸힘듬 (한달에 랜트비 최소 50만원 나가는거 잊지말고), 2.수능 (1년 존나해야됨) 3. 사업 = 그나마 어린나이에 사회물 빨리먹고 망하더라도 경험... 캐나다 2년제 졸업하는거보다 훨씬 메리트있다고 봄. 어차피 캐나다 2년제는 있으나 없으나 둘다 휴지조각이니깐..도움됬길.